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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미야토비치부장.. 페레즈회장을 따라하려나봅니다.

레마두리 2006.08.12 16:35 조회 1,400 추천 1
처음 카펠로 감독과 함께 나와서 칼데론이 내세운 공약을 뚝딱 다 처리해버릴 것 같던 그.

하지만 우리의 기대와는 다르게 공약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고,

협상에는 능치못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이제 미부장이 페레즈의 수완을 조금 따라하려하는 것 같네요..

현 시점에서 디아라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카펠로가 원하는 에메르손의 짝을 구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도 리옹측에서 에시앙을 팔았던 것을 기억하며 2500만유로까지 생각을 해뒀지만,

갑자기 레알쪽에서 화제를 돌려 레예스와 키부와 같은 선수영입에 관심을 둠으로써,

리옹측에서는 안달이 난거죠. 그래서 언론에 공개적으로 디아라의 대체자는 알루 디아라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것은 빨리 쇼부를 보자 이말인데,.. 이 때 페레즈였다면 안 살듯.. 하다가 싼값에

덥썩 사버렸을 것입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미부장은 아주 훌륭히 해내고 있는 것 같네요;

아니면 안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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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너무 눈 높은 안정환!!!!!!! arrow_downward 수일내에 레예스 영입 완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