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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클롭 to 라모스

토티 2018.08.11 20:26 조회 3,990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수단을 가리지 않고 이기는 건 싫다. 물론 나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고 싶었고 그렇게 예측 못한 일이 발생했다고 해도 트로피를 반납하진 않았을 것이다"

"라모스보고 그러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그가 그 때의 상황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했었으면 하는 것이다"

"우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살라는 자신의 축구 인생에 중차대한 순간에 필드를 떠나야 했다"

"많은 이들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하면 수단이 무엇이든 이기면 장땡이라는 뜻이 된다. 이런 식이면 나는 40년 안으로 이 지구를 기쁘게 떠날 것이다"

"내가 멋진 패자라고? 아니다. 경기 전에 준비할 때도 라모스 이야기를 해야만 했다. 작년 결승에서도 다이빙으로 (콰드라도의)퇴장을 만들어 유벤투스를 힘들게 했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자격이 있는 팀이다.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라모스와 함께라면? 아니라고 본다"

- Sport1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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