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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믿거나 말거나

토티 2018.08.08 01:35 조회 2,579
라커룸은 로페테기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시작했다. 일부 베테랑들은 로페테기를 베니테스와 비슷하게 보인다고 여긴다.

로마와의 마지막 ICC 경기가 열리는 뉴욕에서 기자단은 베니테스 체제를 겪었던 선수들이 두 감독 사이에 유사점을 느끼고 있다고 파악했다.

선수들은 로페테기가 축구를 많이 아는 뛰어난 지도자라고 여기지만 팀 관리(management) 면에서는 베니테스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구단을 둘러싼 모든 문제들을 다룰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다. 팀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 이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선수들이 잘 안다.

이어 선수들은 로페테기에 대해 더 파악하려 하고 그의 대외적 발언들을 분석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베니테스 체제가 리마인드 되고 있다. 이 우려가 베니테스와 같은 결말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라모스와의 좋은 관계가 필수다.

마침 어제 기자회견에서 로페테기는 라모스에 대한 굳건한 지지를 지킬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다음과 같이 답했다. "당연히 모든 주장들이 라커룸에서 내보이는 리더십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는 세르히오가 그 역할을 잘해낸다는 것을 안다".

- Cadena 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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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모드리치는 미래가 결정되기 전까지 훈련 불참 요청 arrow_downward 전 아직도 우리팀이 챔스우승 후보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