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부름에 이적을 취소한 선수

레알 마드리드는 20세 중앙 미드필더인 아유브 아부(Ayoub Abou)를 영입했고, 그는 카스티야로 갈 것이다.
모로코 선수는 올 여름에 라요 마하다혼다에서 헤타페로 이적했지만, 계약을 취소하고 훈련 캠프를 떠나 로스 블랑코스로 다시 이적하기로 결정했다.
미디어 베이스 스포츠에 따르면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을 맺었다.
바르셀로나 아카데미 출신인 그는 헤타페의 프리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공식 경기를 뛰지 않고 떠난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 원래 바르셀로나에서 알레냐 보다 더 기대받던 선수인데 포르투 가서 망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