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닐A 선수로 등록된 비니시우스

훌렌 로페테기 체제 하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브라질리언 진주인 비니시우스는 놀랍게도 유스 팀 명단에 등록되었다.
마드리드 축구 연맹 웹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그는 후베닐A 소속으로 되어 있다.
클럽은 단순히 선수의 미래와 관계없는 행정적인 문제라고 하였으며 이렇게 함으로서 다른 선수를 위한 자리를 더 확보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전략은 또한 다음 시즌에 비니시우스가 필요하다면 마드리드의 세 팀(퍼스트 팀, 카스티야, 후베닐A)에서 뛸 자격을 얻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45m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세간의 이목을 끄는 프레젠테이션을 받은 비니시우스는 클럽 웹 사이트에 퍼스트 팀 선수로 등장하지 않는다.
그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경험한 브라질의 입증된 선수일지는 모르지만 여전히 로페테기를 납득시켜야 한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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낪 2018.07.28후전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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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7.28@낪 ㅋㅋㅋㅋ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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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7.28제대로 키우려고 작정을 한듯.
명단제외 보다는 어느 경기든 무조건 많이 뛰는게 좋겠죠 -
축날두7 2018.07.28후에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때문에 페레즈 찬양받을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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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궁도궁 2018.07.28휴배닐있어도 상위팈 스쿼드 없어도 소집가능해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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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젖 2018.07.29비니시우스 포함 26인 스쿼드를 가져가는 셈 아닌가요 이렇게 되면. 전략적인 한 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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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8.07.29카스티야도 아니고 후베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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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18.07.30적어도 카스티야에서 출발할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