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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코엔트랑의 배는 15명의 선원들을 구조했다

하키미 2018.07.27 23:58 조회 2,837
http://www.cmjornal.pt/portugal/detalhe/barco-de-fabio-coentrao-salva-pescadores-no-mar?ref=HP_Grupo1

레알 마드리드의 레프트백 '파비오 코엔트랑'의 딸의 이름을 따서 이름은 지은 '빅토리아 코엔트랑' 호는

아베이루 항에서 혼란에 빠진 선원들의 요청에 대답했다.

그들은 21M의 선박 'Cristo e Companheiro' 호가 천천히 침몰하려 할 때 선원들의 경고를 들었다.

선원들은 빅토리아 코엔트랑 호에 의해 구조되기 전에 구명 보트에 그들의 몸을 우겨넣고 있었다.

모든 어부들은 안전하게 해안으로 이송되었고, 어떠한 의료적 조치도 요구하지 않았다.

아베이루 항의 경비장 조세 페스타스는 리포터들에게 말했다.

"그들은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들은 구명보트에 탈 시간밖에 없었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추진기의 고장이 그 배를 침몰시킨 것으로 여겨진다.

코엔트랑은 작년에 빅토리아 호를 샀고, 구조가 이루어질 당시에는 배에 없었다.

코엔트랑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1년 남았고, 그의 미래는 안갯속에 있다.

그는 지난 시즌을 스포르팅에서 임대로 보냈고,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 로페테기의 계획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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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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