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들은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레알은 진짜 소식이 거의 없는듯..
꼬마도 보강에 엄청나게 투자하고 있고, 바르샤도 뭐 기존 전력도 괜찮은데, 보강도 하고 있구요.
얘내는 적어도 뭔가 만들어내려고 뛰어다니는 느낌인데
레알은 스코어 절반을 책임지던 에이스가 나갔는데 잠잠하네요.
페레즈가 뒤에서 작업 중인지 아니면 이대로 가려고 그러는건지 무슨 의중인지 모르겠네요..
기존 자원들의 스텝업을 믿는건지 벤제마 베일의 제2 전성기를 믿는건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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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2018.07.27기존자원 키우는건 그렇다 쳐도 벤베한테 또 속을게 눈에 선하네요. 베일은 안아프면 그래도 나름 하지만 벤제마는 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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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2018.07.27아자르 영입이 난항인게 크죠. 어쨋든 비니시우스/오드리오솔라/추가적인 키퍼영입 있을거고 최전방만 굵직한 영입 이루어진다면 어느정도 만족합니다. 지나친 패닉바이는 안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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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꾸레 2018.07.27꼬마네는 보강 착실히 하는것 같기는 한데 바르샤는 잘모르겠어요. 약간 헛돈 쓰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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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모드리치 2018.07.27@내로남불꾸레 전 아틀레티코도 별로. 영입은 꽤 많지만 결국 무관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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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리스 2018.07.27예전 레알하고 바르샤가 완전히 바뀐느낌이죠. 바르샤는 미친듯이 현질해서 영입하고 레알은 스페인 유망주 믿고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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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18.07.28가장 근접한 라이벌 둘의 보강 소식이 눈에 띄네요.
바르셀로나는 뭐 매해 영입을 통해 옥석을 가려내고 있고 그 결실이 움티티라 봅니다. 쿠티뉴는 말할 것도 없구요.
아틀레티코는 공격적인 색채를 입히기 위헤 수년간 노력해왔는데
잘 될지는 두고 봐야 하겠네요. 둘다 껄끄러운 상대인건 마찬가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