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3연패 이후 스쿼드 약세가 눈에 두드러지네요.
2연패까지는 선수 영입에 있어서, 특히 음바페에게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지 않은 것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1군과 2군의 격차가 적어보였고, 포지션 별로 경쟁도 있었기에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하메스코, 모라타는 물론이고 간간이 나오던 코바치치도 1718 수페르코파에서 메시를 꽁꽁 묶었기에 큰 영입 없이도 잘 해낼 것이라 보았습니다만
리그 시원하게 날리고, 완전히 올인을 선택해야 할 만큼 상황이 안좋았죠.
기적처럼 챔스 3연패를 한 팀이 맞는 가 싶을 정도로, 이적시장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이 조금은 염려가 되네요.
아무리 중계권료와 시장의 파이가 커졌더라고 하더라도, 리버풀의 행보를 보시면 또 챔스 출전도 하지 못하는 첼시의 행보를 보시면
또 유패우승으로 만델라 트레블을 한 바르사의 하이재킹이라던지, 수비 보강이라던지
여러가지를 살펴볼 때
레알이 이렇게까지 이적시장에서 수세에 몰릴줄 몰랐어요.
패닉바이를 유도하기 때문에 잘 참아내고 있다는 측면에선 그래도 호구가 아님을 보여준다고 손치더라도
과연 당기 시즌에 제 위력을 발휘할 만한 선수단을 보유했는가라는 의문이 너무 크게 들어서
새로운 자원 수급이 절실해보입니다.
하다못해 잔부상이 꽤나 많은 바란, 나이가 나이인 라모스의 백업용 센터백이라도 영입 시도를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페레즈 vol.3이라고 해도, 얼만큼의 인내심을 갖고 로페테기를 몰아줄 지 확실치도 않기에 로페테기가 간절히 원하는 선수는 꼭 영입해야 한다고 보구요.
아리송한 이적 시장 행보가 참 답답하네요.
즉전감 한 명 데려오기가 이렇게나 어려운 상황이니
최전방. 2선. 3선. 최후방에 한명씩은 보강해야 할 것 같은데 애먼 키퍼링크만 강하게... 와우
1군과 2군의 격차가 적어보였고, 포지션 별로 경쟁도 있었기에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하메스코, 모라타는 물론이고 간간이 나오던 코바치치도 1718 수페르코파에서 메시를 꽁꽁 묶었기에 큰 영입 없이도 잘 해낼 것이라 보았습니다만
리그 시원하게 날리고, 완전히 올인을 선택해야 할 만큼 상황이 안좋았죠.
기적처럼 챔스 3연패를 한 팀이 맞는 가 싶을 정도로, 이적시장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이 조금은 염려가 되네요.
아무리 중계권료와 시장의 파이가 커졌더라고 하더라도, 리버풀의 행보를 보시면 또 챔스 출전도 하지 못하는 첼시의 행보를 보시면
또 유패우승으로 만델라 트레블을 한 바르사의 하이재킹이라던지, 수비 보강이라던지
여러가지를 살펴볼 때
레알이 이렇게까지 이적시장에서 수세에 몰릴줄 몰랐어요.
패닉바이를 유도하기 때문에 잘 참아내고 있다는 측면에선 그래도 호구가 아님을 보여준다고 손치더라도
과연 당기 시즌에 제 위력을 발휘할 만한 선수단을 보유했는가라는 의문이 너무 크게 들어서
새로운 자원 수급이 절실해보입니다.
하다못해 잔부상이 꽤나 많은 바란, 나이가 나이인 라모스의 백업용 센터백이라도 영입 시도를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페레즈 vol.3이라고 해도, 얼만큼의 인내심을 갖고 로페테기를 몰아줄 지 확실치도 않기에 로페테기가 간절히 원하는 선수는 꼭 영입해야 한다고 보구요.
아리송한 이적 시장 행보가 참 답답하네요.
즉전감 한 명 데려오기가 이렇게나 어려운 상황이니
최전방. 2선. 3선. 최후방에 한명씩은 보강해야 할 것 같은데 애먼 키퍼링크만 강하게... 와우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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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인 2018.07.27음.. 3연패 스쿼드에사 날두 이외의 변화는 안보입니다만.ㅎㅎ 물론 부족한데, 여전히 유럽 탑3 안에는 들 스쿼드 같아요. 공격수 영입만이라도 제발 해주길 바라는 매우 소심한, 3연패 후 다 내려놓은 매니아가 팀을 옹호해봅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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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7.27@흙과인 베스트 일레븐으로 볼 때, 234 선 까지는 여전히 강력합니다만
최전방, 베스트 일레븐의 이탈이 생길 경우엔 비기는 축구도 어려워 보이네요.
가뜩이나 15ㅡ17년도까진 수비 안정세에, 매경기 득점이라는 무시 못할 버프라도 있었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장비 2018.07.27@흙과인 날두 이외의 변화가 안보인다기엔 호날두가 있었을때도 최전방 공격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이제 그 호날두마저 없어지니 스쿼드가 몇곱절 비어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최전방+날두 공백마저 매워야하니까요. 도저히 베일과 벤제마 두 녀석만 믿고 한시즌 갈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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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맴매 2018.07.272선이나 3선, 수비진은 진짜 영입 안한다고 치더라도
공격수는 무조건 영입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공격수를 레알의 보드진은 전혀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2선, 3선은 아직 건재하다고 생각하고
수비진도 어찌어찌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골키퍼도 마찬가지..
공격수만큼은 벤제마를 믿고가기엔 너무 리스크가.. -
니나모 2018.07.272선,3선,수비진은 지금 모두 영입하기가 뭔가 애매하죠.2선 주전은 이스코,베일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백업은 아센시오,바스케스,비니시우스가 있고 이들 중 하나를 내보내야 영입이 가능할걸로 보이는데 백업급으로 저 선수들보다 퀄리티 좋은 선수를 영입하기도 좀 애매해보이고...
3선은 지난 시즌 영입한 세바요스와 마요를 지단이 거의 활용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일단 이번 시즌 지켜보려고 하는거 같구요.
말씀하신 센터백진은 지금 나초가 3번째 센터백 자원이고 4번째가 바예호인데 보드진인 바예호를 한 시즌은 더 지켜보려고 하는듯 합니다.어쨌든 현재 스페인 센터백 자원으로 기대받던 선수는 맞으니까요.
개인적으로도 공격수가 제일 문제라고 보네요. -
ASLan 2018.07.27나초는 준수하긴 하나, 바란 라모스 부재시 급격하게 공중볼 싸움에서
바예호도 마찬가지구요. 페페같은 피지컬에 기반한 피이터 형 센터백을 데려오거나
가능하다면 보누치는 어떨까 싶네요. 사실상 보누치는 여러 내외적인 요소가 있기때문에 데려오기 힘들겠지만
키퍼 보강을 하는 노력과 시간 비용을 차라리 다른 자원 보강에 힘썼으면 해서 콕 찝어 센터백을 꼽았습니다. -
robben 2018.07.27글쎄요 공격수 자리빼곤 그렇게 큰 필요성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필요없다는건 아닌데, 지금 대기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올해는 기회를 줄거 같아서 아마도 빨라야 다음시즌은 되어야 영입작업이 있겠죠. 문제는 공격수 자리도 참... 데려올만한 후보들 다 빗나가고 있어서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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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ous 2018.07.27라모스 대체자 모드리치대체자 공격수 중 하나도 해결못한채 4년이지났네요
한번에 터지는 날에는 고생좀해야할듯 -
Toni Toni Kroos 2018.07.27공격쪽을 제외하고는 레알보다 나은팀은 없다고 봐야죠. 그런데 호날두가 있을 때에도 공격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핵심인 호날두가 아웃인데 보강을 대히는건 기존 공격 자원에 대한 과한 신뢰가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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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jongshin 2018.07.27결국 베일/이스코에 모든 게 달려있는 시즌 아닌가 싶어요. 둘이 풀시즌 뛰면 오케이, 누가 눕거나 부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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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레하겔 2018.07.28글 보니 로페테기가 원하는 선수라고 하셨는데 링크난 퀸테로, 엑토르 에레라는 찬성하십니까?
그리고 로페테기는 이스코 때문에 아자르 영입 원치 않습니다만... -
ASLan 2018.07.28그 출처가 어떻게 되었든, 로페테기의 입 밖으로 나온 얘기이자 기정사실이라고 가정해서 말하겠습니다.
지금 중원진에서 정적인 부분은 토니크로스가 역동적인 부분은 그래도 모드리치가 거기에 수비적인 구심점을 카세미루가 맡고 있는데,
그 백업들을 보면 아주 역동적인 미드필더로 봐야할 코바치치는 내보내 달라고 난리이고
마요 세바요스는 아직 검증 대상이죠.
그렇다면 퀸테로든 에레라든 영입요청을 했다면 영입하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콜롬비아가 만약 8강 이상만 갔더라도 퀸테로 영입엔 근접했을 거라 봅니다.
해줘야 할 때 못해줘서 이적이 무산된 거라 보구요.
멕시코의 에레라 경우에는 스테디하게 잘하는 선수라기 보다, 국대버프 및 최적의 롤을 수행한 것이라 보기 때문에 퀸테로보다는 이적 시에 감수해야할 리스크가 커보이구요.
가정을 하지 않고 말하자면,
그냥 기사에 난 찌라시성일 거라 저는 판단합니다. 이스코를 선호하기 때문에 아자르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나 퀸테로 에레라 원한다는 취지의 인터뷰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모두 -에 따르면인데, 찌라시성 기사도 워낙 판을 치는 터라 진위여부를 따지기 어렵다고 보네요.
가장 확실한 건 본인 인터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