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베우에서 테스트를 마친 VAR

VAR 기술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수요일에 열린 카스티야와 후베닐의 친선 경기에서 이 기술을 테스트했다.
이 새로운 신기술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통과했고, 로스 블랑코스는 홈에서 국내 시즌 첫 경기인 헤타페를 상대할 것이다.
한편 두 유스팀과의 경기에서는 라리가 심판이 감독을 했으며 최종 스코어는 2대2 무승부였다.
카스티야에서는 다니 고메스가 멀티골을 넣었고 후베닐에서는 페드로와 사울이 골망을 흔들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