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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에딘손 카바니는 레알 이적의 문을 열어놓았다

하키미 2018.07.25 21:21 조회 2,837 추천 2
https://as.com/futbol/2018/07/25/primera/1532517359_258684.html?id_externo_rsoc=comp_tw

카바니는 레알 이적의 문을 열어놓았다. 우루과이 스트라이커는 이적을 받아들일 맘이 있다. 카바니는 그의 커리어 중 마지막 2~3년을 보내기 위해 오퍼를 받아들일 것이다.

카바니는 PSG 팬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는 선수 중 하나이다. 나세르 알 켈라이피도 그를 매우 존중한다. 그의 프로페셔널리즘과 활약 때문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그는 외부와의 마찰을 일으키지 않았지만, 카바니는 레알에서 뛸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세르 알 켈라이피에게 정중하게 부탁할 것이다.

네이마르나 음바페를 데려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들은 입단한 지 고작 1년이 지났고 그들 프로젝트의 중심축이다. 그렇지만 카바니는 다르다. 

카바니는 2020년까지 계약하고 있다. 그는 저번 시즌에 재계약했다. 31살의 선수를, PSG는 100M 이하의 이적료로 보내줄 것이다. 레알에게 유일한 문제는 그의 주급이다. 그는 12+2M의 연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카바니의 이적 후 오를 초상권과 그가 받아들일 주급 삭감을 고려하면 이것은 해결할 수 있는 장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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