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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비니시우스를 위한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

하키미 2018.07.21 23:16 조회 4,784 추천 5
https://en.as.com/en/2018/07/21/football/1532173229_988047.html

* 그가 '호날두의 영역'을 도전해보도록 하기

- 비니시우스는 금요일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로페테기는 나에게 수비를 뚫고 득점을 노리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클럽은 그가 17세일 때 그에게서 네이마르의 그림자를 보았기 때문에 45M을 투자했다. 비니시우스는 네이마르가 롤모델이라는 것을 인정했고, 호날두가 떠난 이상 로페테기는 왼쪽을 채워야 한다. 베일이 왼쪽에서 뛸 수도 있지만, 그가 그렇게 하려는지는 의문이다. 반면에 비니시우스는 플라멩고에서 그 위치에서 뛰었고 그 위치에서 뛰는 것을 좋아한다.

레알이 유벤투스와 맨유, 로마를 상대하는 인터네셔널 챔피언스컵은 로페테기가 그를 벤제마 및 베일과 함께 뛰어보게 할 수 있는 기회이다. 레알은 유럽 정상팀들을 상대로 그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고싶어 한다.

* 그가 축구 적응을 최대한 무난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기

- 레알은 그를 다음 시즌에 임대보내지 않을 것이지만, 그가 1군에서 뛰기 힘들다고 판단되면 그에게 카스티야에서 뛰어볼 기회를 줄 것이다. 

그러나, 클럽은 문제에 대한 대책도 세웠다. B팀에서 단절감을 느끼는 것은 노르웨이 1부 리그에서 뛰었던 외데가르드에게는 매주 3부 리그인 세군다 B에서 뛴다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에 큰 절망감을 주었다. 비니시우스는 카스티야에서 산발적으로만 뛸 것이며 이는 그의 적응을 돕는 의도로만 이루어질 것이다.

* 그가 그의 피지컬을 발달시키도록 열심히 운동하기

- 피지컬적으로 비니시우스는 여전히 유소년의 잔재를 떨쳐낼 필요가 있다. 그는 플라멩구 1군팀에 합류한 이후로 확실히 성장했지만, 유럽의 탑 레벨 선수들과 겨루려면 여전히 피지컬을 키울 필요가 있다.

발데바바스에서, 레알의 의료진들은 그의 하반신 힘을 키워줄 것이다. 그러나, 그의 주요한 특징인 빠른 속도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상대 수비수들에 의한 피지컬적인 도전을 다루기 위해, 그의 상반신 근육도 성장시킬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49경기밖에 뛰지 않았고, 여전히 매우 성장할 필요가 있다.

* 향수병 피하기

- 비니시우스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사람이 있다. 그의 에이전트인 루카스 미네이루, 그의 형인 네티뉴, 그의 삼촌인 울리세스다. 그들은 마드리드에서 그와 항상 함께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 막 18살이 되는 여전히 어린 이 소년이 리우데자네이루를 그리워할 가능성이 있다.

그런 점에서 브라질 동료인 마르셀루와 카세미루는 그의 적응을 도와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 그가 플라멩구에서 보내는 1년 동안 전화와 문자로 그를 돌봐왔다. 그와 동갑이자 동포인 아우구스토는 카스티야에서 뛸 예정이며, 브라질과 레알의 레전드인 호베르투 카를루스도 함께 할 것이다. 이 계획은 많은 브라질 선수들이 유럽에서 활약할 때 영향을 줄 수 있는 향수병을 떨쳐내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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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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