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느끼는거지만, 팔라시오스가 회장이 되었다면...
칼데론의 공약 선수 - 카카, 로벤, 세스크
팔라시오스의 공약 선수 - 호아킨, 레예스, 디아라, 이니에스타, 파블로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말입니다. 차라리 팔라시오스가 회장이 되었다면,
저기 나열한 선수들 거의 대부분을 먹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칼데론 개인적으론 실망입니다. 후보 시절의 강한 카리스마와 공약은 어디로가고,
지금까지 건진 선수들만 봐도 강등당한 유베 선수 2명. 사실 잠보가 여기 추가되었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물론, 카펠로 영입도 말이죠. 그리고 방출이 기정사실화 되었던 반니.
뭐 팔라시오스가 회장이 되었더라도 공약을 전부 실천 했을지는 모르는거지만,
호아킨, 레예스, 디아라 모두 그야말로 노골적으로 레알 행을 원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보면,
그리고, 이미 합의 기사가 났었던 파블로를 생각해 봐도,
팔라시오스 쪽이 회장으로 당선되었다면 이번 여름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를 포함한 레매 많은 레매 회원분들이 공약만을 보고 칼데론을 지지한 것 같은데요.
조금 근시안적 사고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칼데론이 회장으로 당선되고 한 달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저 세 선수들을 동시에 영입하는건 정말 무리였네요.
아직 여름 이적 시장이 좀 남긴 했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는 저에게 실망이기 때문에 이런 글을 써봤습니다.
지금의 스쿼드도 물론 훌륭하지만 더 좋은 스쿼드를 바라는 건 레매 회원분들의 공통적인 욕심이겠죠?
팔라시오스의 공약 선수 - 호아킨, 레예스, 디아라, 이니에스타, 파블로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말입니다. 차라리 팔라시오스가 회장이 되었다면,
저기 나열한 선수들 거의 대부분을 먹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칼데론 개인적으론 실망입니다. 후보 시절의 강한 카리스마와 공약은 어디로가고,
지금까지 건진 선수들만 봐도 강등당한 유베 선수 2명. 사실 잠보가 여기 추가되었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물론, 카펠로 영입도 말이죠. 그리고 방출이 기정사실화 되었던 반니.
뭐 팔라시오스가 회장이 되었더라도 공약을 전부 실천 했을지는 모르는거지만,
호아킨, 레예스, 디아라 모두 그야말로 노골적으로 레알 행을 원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보면,
그리고, 이미 합의 기사가 났었던 파블로를 생각해 봐도,
팔라시오스 쪽이 회장으로 당선되었다면 이번 여름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를 포함한 레매 많은 레매 회원분들이 공약만을 보고 칼데론을 지지한 것 같은데요.
조금 근시안적 사고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칼데론이 회장으로 당선되고 한 달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저 세 선수들을 동시에 영입하는건 정말 무리였네요.
아직 여름 이적 시장이 좀 남긴 했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는 저에게 실망이기 때문에 이런 글을 써봤습니다.
지금의 스쿼드도 물론 훌륭하지만 더 좋은 스쿼드를 바라는 건 레매 회원분들의 공통적인 욕심이겠죠?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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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라모스 2006.08.10파블로도 이미 합의를 이끌어 냈었고 인혜는 좀 절루 가구 ;
호아킨 레예스 디아라 파블로.. 4명에 계속 추가됐을 듯 -
Raulmadrid 2006.08.10이니에는 그닥 -_- 현 소속팀의 압박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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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ka 2006.08.10이니에스타는 수다맨 닮은것같다는 개인적인생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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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6.08.10저도 요새 많이 느껴서 비슷한 내용으로 한번 써볼까 했던 글이네요...ㅡ_ㅡ;;; 저같은 경우는 무엇보다 카펠로감독 때문에 카펠로를 지지했었고 영입쪽은 카카는 애초에 포기&그닥...로벤이나 세스크 쪽에 어느정도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결과는 팔라시오스후보와 비슷해지는군요.솔직히 개인적으론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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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6.08.10이니에스타도 영입은 거의 불가능한 선수였지만,
영입 되었다면 좋은 옵션이 되었을 선수죠.
바르샤라는 팀 때문에 레매에서 까이는게 좀 아쉽네요-_-;; -
Spam 2006.08.10이니에때문에 국내팬들에겐 지지율이 많이떨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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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라모스 2006.08.10*팔라시오스랑 칼데론이란 2-3% 정도 차이였죠? 칼데론은 공략해서 지킨 선수가 없는 반면..팔라가 됐다면 거의지켰을듯.. 뭐 그래도 칼데론을 믿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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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08.10팔라시오스가 공략으로 내건 선수들도 그리 쉬운 선수들은 아니죠. 애초에 칼데론이 영입 공략으로 내건 선수들은 모두 개인적으로 불가능으로 생각했습니다. 카카 덕분에 칼데론이 많은 표를 획득한것으로 보여지지만 저는 카펠로 때문에 칼데론을 지지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제일 중요한 그 뭔가가 저는 유명한, 능력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공략은 못 지켰어도 나름대로 만족할 만한 보강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아니신가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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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신 2006.08.10일단 칼데론회장 덕분에 다음 회장선거에서의 후보들은 꽤나 신중하게 해야겠죠 칼데론 솔직히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칼데론만 떨어지면 좋을진 몰라도 다음선거때도 파장이 갈것같으니간요
근데 칼데론이 성적이 좋으면 이런 애기는 사라지겠죠 ㅋ -
amber 2006.08.10성공적인 영입은 아니죠...미야토비치 역시...좀 애매하게 하는게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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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후안프란 2006.08.10전 팔라시오스 지지...
결국 내기도 지고 ㅋㅋ..
솔직히.. 팔라시오스는.. 구단 또는 선수한테 OK 받느라..
나중에 언론 발표한것이.. 아쉽더군요...
이에 비해 칼데론은... -
PREDATOR 2006.08.10글쎄요, 칼데론이 아니었더라도, 팔라시오스가 아니었더라도 이번 여름에 온 선수들은 충분히 건졌을 선수들입니다. 이번 여름 보강은 칼데론이 분주히 움직인덕분이기 보다는 레알이라는 클럽의 이름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칼데론이 공약으로 내건 선수들은 단 하나도 못건지고 있다는데에 있어서 저는 조금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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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료코 2006.08.10잠보는 정말 아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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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카 2006.08.10그렇죠... 칼데론 무슨 카카를 무조건 데려오는 방법이 있다면서 엄청 자신하더니 결국 없었음...
뭐 카펠로는 큰 성과긴 하지만요. -
Kyuka 2006.08.10카카는 내년에
세스크랑 로벤은 내후년에??ㄲㄲ
어차피 지나간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ㅋㅋ -
홍길동 2006.08.10아직 시즌 시작도 안했는데 이런 예기 하는 것은 성급한 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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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in 2006.08.11이니에스타가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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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대딩요 2006.08.11비장의 카드...그 이름은 이니에스타다...였던가;;;
그말만 안했어도 당선됬을수도 ㅋㅋ
딴 후보들은 카카를 논하는데;; -
로나르도 2006.08.11바르카 후보를 영입하자는 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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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08.11카카의 영향이 컷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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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메니아 2006.08.11이니에스타떄문에 안뽑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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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ie 2006.08.11이니에스타는 왜말해가지고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