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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자잘한 소식들

토티 2018.07.14 01:14 조회 2,548 추천 1
도르트문트로 2년 임대간 하키미 계약에 완전 이적 옵션 대신 우선 협상권이 있다고 합니다. 2년 임대가 끝나고 이적 의사가 있을 경우 도르트문트가 영입 우선권을 갖습니다. (via Kicker)

베일의 거취는 다음주가 분수령입니다. 프리시즌 소집이 16일(월)부터 시작되고 베일-로페테기, 에이전트-페레스간 면담이 예정돼있다고 합니다. (via Skysports)

알라베스가 마요랄 임대를 요청했으나 선수는 로페테기 밑에서 프리시즌을 완수하고 싶어합니다. 로페테기에게 본인을 증명할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네요. (via MARCA / Onda Cero)

구단이 네이마르 아버지를 통해 개인 접촉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이유는 선수를 확실하게 설득시켜 PSG에 이적 요청 등 강경한 제스처를 이끌어내려는 의도입니다. 구단은 이것이 네이마르 영입이 가능해질 유일한 돌파구라고 믿습니다. 페레스가 가장 총애하는 협상가 주니 칼라팟이 어제 상 파울루에 도착했습니다. (via Globoesporte)

지단은 사임 후 구단으로부터 받아야 할 계약금 2,400만 유로를 고사했다고 합니다. (via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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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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