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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이번시즌 뮌헨의 베스트 일레븐을 좀 생각해 봤습니다.

dogma 2006.08.10 19:06 조회 1,498
이번주 도르트문트와의 리그 개막전이 있더라구요.
뭐 데미가 대퇴부 부상이라서 나오지 못한다고 들었는데..
그렇게도 원하던 반니를 우리 레알이 데려왔고..^^
발락도 떠난지금.. 올해 뮌헨이 어떻게 한시즌을 보낼지 참 궁금하군요.

-------------포돌스키----------마카이----------------
--슈바이니-----하그리브스--데미켈리스-----다이슬러---
---람---------루시우--------반바이텐-------샤놀------

포메이션으로 좀 들어가보자면 개인적으로 하-데 라인이 안정성으로 먹어주고 또 입증된 라인이라서 프리시즌기간동안 3백얘기도 나오고 했지만 대충 저렇게 갈거로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좀 알고보니 바이에른 운영진들이 이기는 축구보단 팬들이 반할만한 아름다운 축구를 하기 원하고
그러기 위해선 창의적인 공미를 꼭 필요로 한다 하네요.
감독도 로케를 매우 신뢰하는터라 공미로 돌리면서 그의 능력을 마음껏 보여주게 할 생각인것 같구요.
로케가 뭐 부상만 안당하고 미쳐준다면야.. 굳이 말할 필요도 없죠.^^

---------포돌스키-----------마카이-------
-----------------산타크루즈--------------
-----------슈바이니------다이슬러--------
-----------------데미첼리스--------------
-------------4백-------------------------

이렇게 4-1-2-1-2 로 갈듯 하군요.
갠적으로 가장 안타까운건 오웬..
저번시즌 처럼 또 데미에게 밀려 멀티로 땜빵을 할 확률 이 높아졌다는..
뭐 어쨌든 팀이 더 잘되기 위해서이니.. 뭐라 할말은 없지만..
데미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사이 오웬이 대신 나오는데
그 기간동안 좋은 모습을 펼쳐주길 바랍니다.
그럼.. 바이에른 올시즌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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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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