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디아라, 레예스 소식 업데이트

MacCa 2006.08.10 11:18 조회 1,696

1. 레예스
어제 미야토비치 스포츠 부장이 런던으로 날라갔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일주일 전에 1,200만 유로를 오퍼했으나 아스날은 1,800만 유로 이하로는 못팔겠다는 입장입니다. 오늘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 1,500만 유로를 오퍼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아스날은 세비야에 2,200만 유로를 지불하고 레예스를 영입했음.

<아스>: 레예스에 대한 견해는?
카펠로: 나에겐 중요하고 훌륭한 선수다. 종종 플레이를 본 적이 있으며 만나기도 했다. 스페니쉬라는 점도 중요하다.

<아스>: 레예스가 오면 선수가 너무 많은 것은 아닌가.
카펠로: 그렇지 않다. 우리는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 하고, 항상 부상이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외 후라도에 대해서는 팀에서 뛸 기회가 없으며 아틀레티코도 나쁜 클럽이 아니라고 말하며 '재영입 옵션'을 아주아주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추가 보강이 있을 수 있고, 그게 디아라냐는 기자에 질문에 이름은 말하지 않을 것이고, 영입할 때 누군지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2. 디아라
런던에는 미야토비치, 그리고 리옹에는 발디니 기술 부장이 가있습니다. 현재 리옹은 '낫 포 세일'이라고 강경한 태도를 취하며 자신들이 원하는 이적료를 모두 받아내겠다는 전략입니다. 참고로 리옹은 리베리 영입을 위해 2,200만 유로를 마르세유에 오퍼했다고 합니다.

<아스>에 따르면 라몬 칼데론 회장은 다음 주에 협상이 끝나길 바라며, <마르카> 역시 다음 주부터 협상이 시작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단은 이번 주에 레예스의 오피셜을 기다리고, 다음 주부터 디아라 오피셜이 뜨길 기대해야 겠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U21 스페인 대표팀 명단 발표 arrow_downward UEFA Champions League 예선 3라운드 1차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