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다 밝혀질 겁니다.
보통 자서전을 통해
혹은 인터뷰를 통해
아니면 카더라를 통해서 이면이 밝혀지죠.
그때 가서 누가 잘했고 아쉬운 행동을 했는가를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댓글과 대댓글 읽어보는 데 아니 호날두 이적이 공공연히 페레즈와의 불화, 또 자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아 감행하는 모양세가 기정 사실인데
어떤 정보에 근거한 각자의 뇌피셜로 상대방을 깎아내릴 필요가 있습니까?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는 수준을 떠나서
흑백논리 이분법적 사고 레알팬 호날두팬으로 단정지으려는 모든 행동들이 참..
슬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리뉴가 레알을 떠날 때 너무 아쉬웠던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그때는 레알 구단에게 화가 났죠 왜냐하면 무리뉴의 선발라인업이 뭐 어쩌고 저쩌고, 카시야스 검은양 이런 이야기가 계속 흘러나왔고
심지어 디에고 로페즈가 카시야스보다 훨씬 나은 시즌이라 아 무리뉴는 실력만 보고 선발에 세우는 가 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16강마드리드를 연속 4강마드리드로 바꾸는데 일조했죠. 또 무리뉴식 수비와 밸런스가 갖춘 상태에서 역대급 공격퍼포먼스와 승점 100점 도달까지
어느 하나 무리뉴 편을 들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가진 정보에 의하면요.
하지만 그 이면에 깔린 사실들을 접하고는 아 내 생각이 단면만 봤구나라는 생각이 크게 든 이후로 그 공로는 인정하지만
확실히 레알이라는 구단에게 피해를 입히며 떠난 게 무리뉴라는 것을 알게되었구요.
이건 첼시로 떠나며 해피원 인터뷰를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속속히 드러난 사실들이었습니다.
관계가 좋아보였던 호날두와 무리뉴의 대립 같은 거요.
그냥 조금 지나면 사실들이 밝혀집니다. 지금 유벤투스는 777 이라는 의미부여를 위해 호날두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이고
이 또한 너무 슬픈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세전 세후 연봉이 메시 네이마르가 기형적으로 받는 수준보다는 조금은 낮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이게 단순 연봉 문제를 떠나
페레즈가 구두로 약속한 재계약 이행을 안한 것과 그 선수를 얼만큼 아끼냐는 것의 방증이 되는 지표인 바이아웃으로 인한 것이면
작년에 10억유로를 줘도 못데려간다는 페레즈의 언플이 뭔가 싶기도 하구요.
혹은 그 수많은 세월동안 호날두의 행동에 염증을 느낀 것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죠.
개인적인 아쉬움은 선수단이 차라리 호날두를 조금 더 지지해주는 인터뷰 한번이라도 더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팬들의 공식성명도 포함되구요.
우승 직후가 아닌 이적이 급물살을 탈 때를 의미합니다.
워낙 껄끄러운 상황이자 갑작스러운 상황이기에 대처가 미흡한 것, 혹은 잠자코 지켜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알려진 바 대로 페레즈와 호날두 간의 신뢰가 깨진 문제라면,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그 신뢰를 조금이나마 더 해줬다면 이렇게까지 사단이 나진 않았을거라 봅니다.
호날두의 이적으로 인해 오히려 호재가 될수도있습니다.
기형적으로 의존적이었던 득점패턴의 다양화가 일어날 수도 있구요.
이건 그냥 가정입니다. 여지껏 보여줬던 호날두의 업적과 성과는 무엇이냐
거의 일개 팀들이 시즌 전체에 기록하는 득점을 홀로 도맡아 온 역대급 선수이자
빅클럽에서 유일하게 경기당 득점이 1이 넘는 선수입니다. ( 약 450경기 출전에 460여 골인가요? )
이런 위대한 선수를 잃는다는 게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글을 마무리할게요.
혹은 인터뷰를 통해
아니면 카더라를 통해서 이면이 밝혀지죠.
그때 가서 누가 잘했고 아쉬운 행동을 했는가를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댓글과 대댓글 읽어보는 데 아니 호날두 이적이 공공연히 페레즈와의 불화, 또 자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아 감행하는 모양세가 기정 사실인데
어떤 정보에 근거한 각자의 뇌피셜로 상대방을 깎아내릴 필요가 있습니까?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는 수준을 떠나서
흑백논리 이분법적 사고 레알팬 호날두팬으로 단정지으려는 모든 행동들이 참..
슬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리뉴가 레알을 떠날 때 너무 아쉬웠던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그때는 레알 구단에게 화가 났죠 왜냐하면 무리뉴의 선발라인업이 뭐 어쩌고 저쩌고, 카시야스 검은양 이런 이야기가 계속 흘러나왔고
심지어 디에고 로페즈가 카시야스보다 훨씬 나은 시즌이라 아 무리뉴는 실력만 보고 선발에 세우는 가 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16강마드리드를 연속 4강마드리드로 바꾸는데 일조했죠. 또 무리뉴식 수비와 밸런스가 갖춘 상태에서 역대급 공격퍼포먼스와 승점 100점 도달까지
어느 하나 무리뉴 편을 들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가진 정보에 의하면요.
하지만 그 이면에 깔린 사실들을 접하고는 아 내 생각이 단면만 봤구나라는 생각이 크게 든 이후로 그 공로는 인정하지만
확실히 레알이라는 구단에게 피해를 입히며 떠난 게 무리뉴라는 것을 알게되었구요.
이건 첼시로 떠나며 해피원 인터뷰를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속속히 드러난 사실들이었습니다.
관계가 좋아보였던 호날두와 무리뉴의 대립 같은 거요.
그냥 조금 지나면 사실들이 밝혀집니다. 지금 유벤투스는 777 이라는 의미부여를 위해 호날두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이고
이 또한 너무 슬픈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세전 세후 연봉이 메시 네이마르가 기형적으로 받는 수준보다는 조금은 낮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고
이게 단순 연봉 문제를 떠나
페레즈가 구두로 약속한 재계약 이행을 안한 것과 그 선수를 얼만큼 아끼냐는 것의 방증이 되는 지표인 바이아웃으로 인한 것이면
작년에 10억유로를 줘도 못데려간다는 페레즈의 언플이 뭔가 싶기도 하구요.
혹은 그 수많은 세월동안 호날두의 행동에 염증을 느낀 것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죠.
개인적인 아쉬움은 선수단이 차라리 호날두를 조금 더 지지해주는 인터뷰 한번이라도 더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팬들의 공식성명도 포함되구요.
우승 직후가 아닌 이적이 급물살을 탈 때를 의미합니다.
워낙 껄끄러운 상황이자 갑작스러운 상황이기에 대처가 미흡한 것, 혹은 잠자코 지켜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알려진 바 대로 페레즈와 호날두 간의 신뢰가 깨진 문제라면,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그 신뢰를 조금이나마 더 해줬다면 이렇게까지 사단이 나진 않았을거라 봅니다.
호날두의 이적으로 인해 오히려 호재가 될수도있습니다.
기형적으로 의존적이었던 득점패턴의 다양화가 일어날 수도 있구요.
이건 그냥 가정입니다. 여지껏 보여줬던 호날두의 업적과 성과는 무엇이냐
거의 일개 팀들이 시즌 전체에 기록하는 득점을 홀로 도맡아 온 역대급 선수이자
빅클럽에서 유일하게 경기당 득점이 1이 넘는 선수입니다. ( 약 450경기 출전에 460여 골인가요? )
이런 위대한 선수를 잃는다는 게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글을 마무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