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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디아라 영입만되면 충분히 제2의 마홀딩이 될수있을듯

라울&로니 2006.08.08 16:27 조회 1,439
일단 몇몇분들이 걱정하시는건
에메르손과의 조합에 있어서 다소 투박해질수있다는
점인데요...
물론 어느정도 동감은 합니다.하지만 에메르손의
파트너로서 거론되었던 데로시나 알론소등의 플레이가
어느정도 공격적인 능력과 패싱력을 지닌선수들인데
이런역할을 할수있는선수는 밥티나 구티등 충분한
재능들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제가볼때는 저희레알에는 현재 이전의 마홀딩과같은
확실한 청소부가 필요한 시점이며 그것을 에메르손
혼자에게 맡기고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에메르손과 디아라 조합이 다소 투박해질수는 있지만
레알에는 수미 말고도 라울,카사노,호비뉴,베컴등
공격을 풀어나갈 선수능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메르손 또한 공격적재능이 수비형미들로서
그다지 딸리는 수준이 아니므로 충분히 매력적인 조합이
될수있을거라고 보입니다.
거기다가 디아라의 레알에대한 사랑을 보면 충성심도
상당할걸로 보여지며 나이또한 젊다는것은 엄청난 메리트이죠
오기만 한다면 수비형미들자리에서 족히 5~6년은 붙박이로
활약할만한 재능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걸리는건 이적료 문제인데 3000 이상은 너무 많다고 보여지고
2500만에서 리옹과 쇼부만 칠수있다면 대박사이닝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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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윌리엄 갈라스~ arrow_downward 8일 BBC 가쉽 엄청 짧음. 레알꺼만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