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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N] 쿠르투아 -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레알 측 언론플레이

떼오 2018.07.01 16:28 조회 2,186 추천 1


크리스토프 테루어 (벨기에 기자)
우리는 이미 얘기한 거 처럼 레알 마드리드는 실제로 쿠르투아 영입에 대해 첼시 측에 문의를 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로마 간의 구체적인 협상은 있었지만 여전히 클럽간의 합의만이 남아있다. 당분간 레알 마드리드는 테이블 위에 70~80M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는 자신들이 선호하는 언론을 사용하여 로마측에 압박을 가할 것이다.

"이거 봐 만일 너희들이 이적료를 낮추지 않는다면 우린 세컨드 초이스인 쿠르투아로 넘어갈거야"

사실, 레알 마드리드와 쿠르투아 측간의 대화는 아직 진전되지 않았다. 쿠르투아는 자신의 아이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걸 선호하고 있지만 접촉이나 회담이 있었던건 아니다. 클럽은 상당히 조용하고, 오늘까지 서두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쿠르투아는 월드컵 이후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쿠르투아의 계약기간은 1년 남았으며, 당분간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그가 연장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면 그는 다른 곳으로 이적하길 원하며, 첼시가 원하는 최소 이적료는 50M유로일 것이다. 첼시는 쿠르투아의 대체자로 알리송을 염두하고 있다.

출처: HLN
의오역&발번역: 떼오


요약
1. 쿠르투아 이적설은 단순히 알리송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레알 마드리드의 전략
2. 쿠르투아 - 레알 마드리드 간의 협상은 없었다. 실제 문의는 있었지만 그게 끝
3. 레알 마드리드와 로마간의 이적료 협상만이 남아있지만 아직 변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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