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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루닌: 레알로 오려고 3,000건의 제의를 거절했다

로얄이 2018.06.23 09:47 조회 4,118 추천 3


레알 마드리드가 안드레이 루닌과 계약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19세의 골키퍼는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꿈이 실현됐다고 말했다.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내 꿈이었다. 난 이걸 우크라이나 언론에서 공개적으로 말했었다. 예전부터 나는 레알 마드리드 팬이다. 지금 당장 퍼스트 골키퍼가 될 생각은 없지만 그렇게 되길 바란다. 나는 오랫동안 여기에 있으면서 팀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싶다."

우크라이나인은 유망한 미래 때문에 유럽의 다른 국가들로부터 많은 제안들을 받았지만, 항상 자신의 결정에 대해 분명히 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해 3,000건의 이적 제의를 거절했다. 마드리드는 내 꿈이다. 돈 때문에 여기 온 것이 아니다."

루닌은 팀에 합류하고 싶어 하며 그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락커룸을 쓸 수 있게 됐다.

"크리스티아누가 세계 최고의 선수다."

안드레이 루닌 여섯 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될 것이다. 이적료는 €8.5m에, €4m에 달하는 추가 옵션이 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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