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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온 더 볼 1인자였던 메시

verramodric. 2018.06.22 07:47 조회 3,731 추천 3
결국 많이 뛰지 않아서 활동량이 적으니

장점을 보여줄 수가 없네요


말 그대로 'invisible something'이란 표현이 적절하군요.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말하는 인비져블 섬띵은

메시를 지칭하는 말이었군요...

그나마 위안거리였던 온더볼 능력도

예전 같지가 않고


메시의 태도를 보면

대표팀에서의 부진으로 비난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 마냥 최근의 일만은 아니라서

축구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동기부여에도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무의미한 가정이지만

이 선수가 활동량이 많았다면

평가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메시라는 선수도 그저 그라운드 위의

축구선수 중에 한명일 뿐이고

한계가 명확하며

그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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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호날두 팬이라도 포르투갈>>>아르헨 인정해야 할 이유 두가지 arrow_downward 저런 선수들로 11명 채워놓으니 챔스 3연패 찍을수밖에 없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