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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루카 지단

로얄이 2018.06.21 18:09 조회 3,445 추천 3


루카 지단은 팀을 떠나는 첫 번째 선수가 될 것이다. 사실 원칙적으로 이 결정은 그가 가까운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로페테기에 의해 시험될 유스 플랜에 맞지 않는다.

지단의 사임은 그를 미묘한 상황에 처하게 했다. 지난 시즌 루카가 수행한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안드레이 루닌의 계약 발표에 의해 그의 미래는 강제적으로 결정될 것이다. 루닌의 미래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옵션 중에 하나가 퍼스트 팀의 써드 골키퍼로 남는 것이다.

루카 지단은 그의 형인 엔조의 발자취를 따라 갈 수도 있다. 엔조는 알라베스로 떠났고, 알라베스행은 로잔으로 떠나기 위한 문을 열어줬다.

클럽에서의 14년

루카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평생의 삶을 끝낼 것이다. 2004년 입단한 그는 14년 후 비야레알과의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 퍼스트 팀 첫 데뷔 경기를 가질 수 있었다.

현재 그는 팀을 떠날 출구를 찾고 있고 새로운 계약을 위해 자리를 떠날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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