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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토티 2018.06.21 16:08 조회 3,272 추천 1
구단은 중원 수준을 지금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는 걸 알지만 시장에 나와있는 티아고 알칸타라는 구단과 로페테기의 구미를 당기게 하는 자원. 바이에른은 몇개월 전부터 팔 생각을 해왔고 코바치 신임 감독의 승인도 떨어짐. 이적료는 70m 내외.

영입에 나설지 말지 여부는 코바치치에 달림. 코페발로 코바치치는 원하는 만큼의 출장시간을 얻고자 최근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을 요청했지만 구단은 거부. 지난 여름에 이어 올해에도 수많은 오퍼가 빗발치는 중.

구단은 티아고 부친인 마지뉴 & 바이에른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내년에 하메스 완전 영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기에 두 팀의 교류는 계속될 전망.

페레스는 티아고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던 2013년에도 영입을 검토했지만 라이벌 관계로 선뜻 나서지 못했음. 로페테기는 연령별 대표 시절부터 국가대표까지 티아고를 핵심으로 중용해왔고 그만큼 선수에 대한 파악이 잘 돼있음.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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