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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바르샤 감독 : 호날두 > 펠레, 마라도나, 메시

하키미 2018.06.19 17:46 조회 2,826 추천 6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5854267/Cristiano-Ronaldo-eclipsing-Diego-Maradona-Pele-Lionel-Messi.html

"나는 펠레, 마라도나, 메시를 봐왔지만, 호날두는 그들을 모두 지워버린다" 

테리 베나블스 (前 바르셀로나, 잉글랜드 감독) 


(생략)

 

지난 포르투갈 대 스페인의 경기는 호날두가 월드컵 결승전을 향해 나아가고 올라가는 것을 열망하게 만들었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는 이 대회를 그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는 기회라는 걸 알고 있다. 그의 현실적인 경쟁자는 오직 리오넬 메시 뿐이다.

 

불쌍한 메시는 아이슬란드 전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의 페널티킥 실축과 그로 인한 좌절감과 현실 만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고 탐내던 메시가 아니었다.

 

호날두는 현재, 개인전에서 선두 자리에 있다. 그의 나이는 33세이며, 그가 이룬 것으로 보았을 때 그는 그 자신뿐만 아니라 그의 조국을 위해 꿈을 추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그의 자존심에 대해 말하고 그를 잘난 척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에 대해 난 모든 걸 할 수 있어. 어쩌라고?’라고 대답한다.

 

그는 매우 정교하고 완벽한 스타일을 향해 계속해나가고 있다. 그가 경기에 적응한다면, 그는 그의 나이를 극복하고 아주 약간도 약해지지 않는다. 스페인 전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그는 그에게 가능한 모든 이점을 활용하고 있다. 과학, 의학, 훈련에서 말이다. 이것들을 그의 헌신과 야망과 결합하여 그는 나아가고 또 나아간다.

 

그의 경기는 무결점이다. 그는 팀을 위해 뛰는 엄청난 재능의 선수다. 그가 못하는 게 뭔가?

 

그는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린다. 그는 슛하고, 크로스를 올리고, 헤더를 하고, 프리킥을 찬다. 그는 끊임없이, 그리고 최고의 수준으로 득점하며, 메시처럼 경기장에서 문제를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 그의 신경질은 현재 조절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그는 매우 강하게 신경질을 부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상대가 그를 기대한다는 것을 알았고, 계속해서 그렇게 하도록 했다. 그는 그들에게 있어 골칫거리다. 그들은 그에 몰두하지만 그를 잡을 수 없다.

 

(생략)

 

마라도나, 크루이프, 물론 펠레처럼 지난 수십년 간 우리의 아름다운 경기를 수놓았던 선수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 당신이 한 사람에게 원하는 모든 것, 그렇지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내는 호날두는 그들을 지워버린다. 그들은 호날두가 메시와 함께 역대 최고의 선수를 다투는 반면, 그 시대에 있어 최고였을 뿐이다. 그들은 확실히 호날두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못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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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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