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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네이마르 영입에 근접했었던 로페테기

하키미 2018.06.13 10:12 조회 2,776 추천 3
https://as.com/opinion/2013/07/07/blogs/1373225977_1091212.html

(2013년 7월 7일 기사)

로페테기는 카스티야 감독직을 맡았던 2008년, 클럽의 국제부장이었다.

그는 당시 15세였던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 브라질로 직접 날아갔다.

네이마르가 스페인 발데바바스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그의 가족들을 설득하기 위해서였다.

네이마르는 제안을 받아들였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지키고자 했다. 그러나 산토스는 그들이 엄청난 재능을 보유하고 있음을 알았고

그를 보내는 것을 거부했다.

로페테기는 네이마르의 이외에도 어린 재능들을 일찍 알아보았다. 그는 2006년 당시

이과인을 여러번의 관찰 끝에 영입하는데 성공했으며, 2007년에는 파투 영입을 추진했으나

아쉽게도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2008년에는 기술이 뛰어난 15명의 유망주를 분석한 보고서를

레알에 제출하였는데, 그 중 한 명이 벤제마였고 그외에 파블류첸코, 요베티치, 플레처, 벤 아르파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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