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루머에 입을 연 보르하 마요랄

지네딘 지단이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하고 있었다면, 보르하 마요랄은 이적 루머가 나오는 현재 상황과는 매우 달랐을 것이다. 스트라이커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을 인정했다.
지단 체제 하에서 그는 간간이 출전하였지만, 차기 감독에 의해 더 기회를 얻거나 이적해야 될 수도 있다.
"나에게 베티스 루머에 대해 물어볼 줄 알았다." 자신의 SNS에 이렇게 답변했다.
"그들은 좋은 감독을 보유하고 있는 좋은 팀이지만, 나는 마드리드와 계약되어 있다. 새 감독과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지켜볼 것이다."
현재 레알 베티스는 유로파 리그를 앞두고 타카시 이누이, 파우 로페스, 세르히오 카날레스를 영입하면서 이적시장에서 매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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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08 2018.06.10확실히 떠날 의사는 있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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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닝 2018.06.10라리가 내로 가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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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2018.06.10국대에선 주득점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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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8.06.10확실한 건 이 팀에서 당장의 미래를 찾기보단 라리가 내의 경쟁력 있는 팀으로 잠시 자리를 옮겨서 성장하는게 나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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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푸 2018.06.10조금 더 벤치에서 기회를 받았으면 하는데 하필 플랜 B가 호날두 톱
카운터니.. ㅠㅠ -
¡Hala Madrid! 2018.06.10감독이 바뀌니까 팀을 떠나야 하나 말아야하나 갑자기 혼란생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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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축이석호선생 2018.06.11이렇게 1군 프로가 어렵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