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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네이마르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한 레알

로얄이 2018.06.04 19:22 조회 3,122 추천 2


(어제 나온 기사) 

지단의 충격적인 사임이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브라질은 안필드에서 크로아티아와 경기를 가진다. 마드리드는 안필드에 스카우터를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스카우터는 두 달전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네이마르와 몇 번의 만남을 가진 직원과 같은 인물이다.

스카우터는 토요일에 머지사이드에 도착했으며, 네이마르를 만나 회복 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네이마르가 오른발 수술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났다. 그는 오늘 벤치에서 시작할 예정이지만, 2월 부상당한 마르세유전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 안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레알 스카우터는 관중석에서 그를 지켜볼 것이다.

네이마르의 요청에 따라 당분간 협상은 중단한다. 선수는 월드컵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이지만 그의 장기목표는 변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기.

한편 네이마르의 아버지와 레알 마드리드는 PSG 구단주를 설득하기 위해 협상 팀을 구성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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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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