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팀 컨셉이
못 먹을 감만 찔러 보는 것 같은 컨셉이네요...
포치야 유력한 감독 후보라고 봤는데 역시 위약금 문제가 결정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그걸 떠나서 최근 네이마르도 그렇고 어째 찔러보는 대상은 많은데 감독이나 선수나 거의 대부분 찔러 보는 수준에서나 끝나는 것 같네요.
느낌이 지금 연결되는 선수들 중 몇몇도 찔러 보기만 하고 안 올 것 같은 느낌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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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6.03레반도프스키는 본인이적의지는 이제 확실히 드러난거 같은데 우리쪽에서 먼저 접은듯한.. 어떻게 레알 아니더라도 이적할꺼라고 보시나요 뮌헨이 어떻게든 잡을거라고 보시나요?
뮌헨이 결국 놓아줬는데 EPL이나 파리로 간다면 진짜 허무할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8.06.03@ 외데고르 모르겠습니다 이 팀의 이적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예상을 빗나간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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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8.06.03딱 봐도 가능성 없어보이는 일은 들이대다 까이고 데헤아처럼 노력만 했으면 손에 잡히는 딜은 미적미적 간보다 놓치고 요즘 뿐 아니라 몇년째 계속 이러네요.팀이 내는 성적에 묻히는거지 이적 시장 행보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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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en 2018.06.03이 팀 자체가 이적이 빨리빨리 진행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래도 감독은 좀 빨리 결정되는게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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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2018.06.03팬들이 모르는 물밑작업이 이루어지고있는건지.. 그래도 일잘하는 보드진 손놓고있지 않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