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지단과 함께 하는 것을 기대했다

7월이 되면 비니시우스는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고 레알 마드리드로 갈 수 있다. 그러나 그가 기대했던 감독과 함께 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는 지네딘 지단의 갑작스런 사임에 누구 못지 않게 충격을 받았다.
"나는 지단과 함께 하는 것을 정말 기대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럴 수 없게 되었다." 그는 2대0으로 이긴 바히아전을 마치고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언젠가 그가 나에게 선수로서 발전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해 줄 수 있는 날이 오길 희망한다."
플라멩구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비니시우스를 원한다
이번 시즌 비니시우스의 훌륭한 모습은 12월까지 브라질 리그 시즌이 계속됨에 따라 그가 어느 클럽에서 뛰게 될 것인지를 놓고 논쟁을 벌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7월 프리시즌 투어에 그를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다.
플라멩구의 마우리시오 바르비에리 감독과 디렉터들은 현재 그가 리그 1위 팀인 플라멩구의 최고 득점원이기 때문에 올 시즌 그가 떠나는 것을 꺼려한다.
플라멩구는 그가 2019년 1월까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지만, 브라질 언론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올 여름 그를 스페인으로 데려오기 위해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프리시즌 끝나고 리그 안에서 임대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