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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 지단이 프랑스 감독을 맡는 것은 필연적인 일

로얄이 2018.06.01 19:39 조회 3,118 추천 3


축구계는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사임한 후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하고 있고, 디디에 데샹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그가 언젠가 프랑스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현 프랑스 감독인 데샹은 전 팀메이트의 결정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고 언젠가 국가대표 감독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만약 그가 그 결정을 내렸다면, 그것은 그가 가장 최고의 선택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지금 그는 쉬고 싶어 하고 가족들과 함께 있고 싶어한다."

"언젠가 반드시 그는 국가대표 감독이 될 것이다."

"언제인지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이것은 필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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