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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미친개 그라베센의 폭주를 막기위해 나타난 전사들..

지네딘지성 2006.08.03 21:57 조회 2,667
초딩은 싸우는게 왜 장난같아 보일까........ㅎㅎㅎㅎ;;;

심각한건데 너무 웃기네요....이러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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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막무가내 극강 피지컬의 그라베센..

그가 초딩이 휘두른 주먹에 이성을 잃고 폭발해버렸다...

평온하던 레알 마드리드에도 암흑이 짙게 드리우는데.....

그런 그를 막기 위해 사이보그 밥티스타가 출동했다..

하지만 그를 잠시나마 저지할 뿐이었고..그를 막지는 못했다..

그리고...

결국 그가 출동했다..레알 마드리드를 지키기 위해서..



그라베센아..형이야..까를로스..까불면 바로 연병장 100바퀴다..^^



아이 오브 미친개..감독에게도 여지없이 작동..(뜻어말리는 베컴,라울)

베컴 "베센아..이분은 감독님이셔.."
카펠로 "넌 오늘부로 EPL행이다..-_-"



카를로스에게 함부러 대하지 못하는 그라베센..그의 손을 보시라.ㅋㅋ

"카를옹..초딩이 날 때렸다구요.."



"야이 x초딩아 !!!" 초딩 주먹 발사 준비..!!





"우오오오오옷!!!"



"이 쪼매난것이..잡히면 죽었어.."



"야 초딩 너 일로 안와??"



그라베센보다 더 강한 밥티스타....카펠로에게 밥티스타의 피지컬은 합격점을 받았다는 후문이..(거짓말이지만..)



밥티스타 "아이오브미친개..내가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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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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