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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지단 보면 야구의 류중일 감독 삼성왕조가 떠오르네요.

도궁도궁 2018.05.27 14:33 조회 1,452 추천 2

팀의 레전드 출신이고 내부에서 승격된 감독이었죠. 

류중일 감독도 관중이다 하는거 없다 뭐 그런소리들으면서도

메이저리그식 수비시스탬을 정착시키고 수비 전술에서는 극찬을 들으면서 

투수의 팀이던 삼성라이온즈에서 

한명씩 부진하면서 욕먹던 채태인최형우박석민이승엽을 밀어주고 끝까지 신뢰하면서 

타격의 팀으로 변신하면서 한국시리즈 4연패를 달성했더 감독인데



지단도 일단 레알에 온, 주전급으로 뛰는 선수들은 엄청난 클래스를 가진 선수들이니

베일, 벤제마 이런 까이던 선수들을 믿어주고 화합시키고 

흔들리는 수비진을 카세미루 주전화로 잡아주고

풀백크로스축구라고 욕먹지만 이스코를 활용하여 공점유와 수비력을 증가시키면서 경기력을 늘리고 

노장의 대열에 서게된 선수들을 관리하고 대우하면서 큰 경기에서 보상받은게 잘 한거같아요.

(작년은 날두, 올해는 모드리치)





위는 그냥 생각없이 두서없게 적었고

 

 두 감독 전략이 없다 전술가가 아니다 소리를 들었지만 

팀 레전드, 전략적 뚝심, 선수에 대한 절대적 믿음, 관리, (시즌별 조금의 ) 팀체질의 변화

이런 요소들이 우승에 대한 장기 집권을 하게 가능한 감독의 자질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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