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도 진짜 영화같았네요.
전반기 공격진의 부진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상황도 엄청나게 안좋았었는데,
욕먹던 공격진들이 결국 큰일을 해냈네요.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ㅋㅋ..
8강까지는 정말 호날두가 다 해줬었고
공격진에선 호날두만 바라보는 암울한 상황에서
4강에선 벤제마
결승에선 베일이 해결해주면서
정말 팀이란게 뭔지 보여준듯하네요.
한 사람이 못하면 다른 사람이 더 잘해주면 된다는 그런점이랄까
하.. 기분 좋은 잠을 잘 수 있을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