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걱정되서 속이 미식 거립니다.
뭔가 이상한 긴장감에 속이 미식거리네요..
항상 뭐 몰아치는듯한 팀한텐 정신없이 헤맨 듯한 느낌도 있었고.
또 하필 클롭. 진짜 재수때 피씨방에서 레반돕한테 정신없이 맞는거 보고 좌절했던게 엊그제 같은데..솔직히 살라도 살라지만 클롭하고 그 팀 캐릭터가 젤루 무서버유..
이번에 엘클때 호형 부상당하는거 보니까 유로 생각나서 아 형 또 중간에 부상이탈하면 어쩌까 싶기도 하고.
아 왠지 진짜 또 몰아치는데 정신 놓고 당해버리면 어쩌지 싶네요..(역레발 기원 합니다..)
항상 뭐 몰아치는듯한 팀한텐 정신없이 헤맨 듯한 느낌도 있었고.
또 하필 클롭. 진짜 재수때 피씨방에서 레반돕한테 정신없이 맞는거 보고 좌절했던게 엊그제 같은데..솔직히 살라도 살라지만 클롭하고 그 팀 캐릭터가 젤루 무서버유..
이번에 엘클때 호형 부상당하는거 보니까 유로 생각나서 아 형 또 중간에 부상이탈하면 어쩌까 싶기도 하고.
아 왠지 진짜 또 몰아치는데 정신 놓고 당해버리면 어쩌지 싶네요..(역레발 기원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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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잃은천사 2018.05.271213 도르트문트전은 돌문 멤버가 참 좋았죠.
개인적으로 리버풀보다 1213돌문이 더 강력하다고 생각함.
레반도프스키, 마리오 괴체, 로이스, 귄도간, 훔멜스
다 모여있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BBCD 2018.05.27@날개잃은천사 지금 리버풀이 공격에 몰빵이라면 그당시 돌문은 전체적으로 탄탄했죠 개인적으로 괴체가 결승에 나왔다면 돌문이우승했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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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렌츠푸스카스 2018.05.27*11명의 선수들이 하는 종목에서 전술적인 헤게모니를 잡으면 원래 몇팀은 당연하게(?)썰려 나가는거죠 파훼법이 나오기전까진 ㅋㅋㅋ 개인적으로 레알이 중원부근에서 볼점유에 실패해 단번에 3:3이나 3:2의 역습상황을 내주지 않는다면 지는 게 더 힘들 것 같네요. 올시즌 16강 파리전에서 보여줬던 경기력이 첼시가 우승할 당시 16강 2차전 나폴리를 4대1로 역전했을 때 부진을 극복해내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비슷한 느낌이라.. 체흐였나? 인터뷰에서 첼시가 우승하는 건 운명이라는 기사를 보고 당연히 공감했던 기억이 남네요 물론 제가 응원하는 팀은 더 강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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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젖 2018.05.27이기거나 지겠죠 뭐. 마음 비우고 기다리시면 편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