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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Roncero] 챔스를 우승한 레알 올 타임 베스트 XI

로얄이 2018.05.26 01:40 조회 3,240 추천 1


디아리오 AS의 저널리스트이자 자칭 레알 마드리드 최고의 팬인 토마스 론세로는 앉아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러피언 컵이나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린 선수들 중 조합하여 그의 이상적인 베스트 XI를 짜봤다. 고를 선수가 많아서 결정장애가 왔다.


<토마스 론세로의 레알 마드리드 올타임 유로 XI>

- 기적의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
글래고스에서 따낸 9번 째 유럽 컵의 영웅 중 한 명으로, 레버쿠젠을 상대로 경기가 끝나갈 때쯤 중요한 선방들을 해냈다. 산 이케르는 이 대회에서 167경기를 출전했고, 그 유명한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봤다. 그는 최고의 골키퍼다.

- 지칠 줄 모르는 라이트백: 다니 카르바할
미첼 살가도와 함께 카르바할은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의 승리를 상징하며, 곧 키예프에서 네 번째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 후방의 사령관: 호세 산타마리아
3, 4, 5번 째 타이틀을 따낸 이 우루과이인은 타고난 리더였으며 인격이 뛰어난 선수였다.

- 행운의 부적: 세르히오 라모스
라 데시마의(결승 및 준결승 모두) 영웅이자 이어지는 운데시마와 두오데시마를 거머쥐게 한 핵심 구성원. 세르히오는 현재 팀의 최고의 주장이자 상남자다.

- 폭발적인 레프트백: 호베르투 카를로스
7, 8, 9번 째 타이틀의 필수적인 인물이었던 브라질산 발전기. 왼쪽 측면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그의 스피드와 폭발적인 로켓 공격은 그를 항상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로 생각하게 할 것이다.

- 중원의 폐: 피리
로스 블랑코스의 영혼과 투지를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선수.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시대인 예예(ye-ye)시대의 그 유명한 1966 컵의 우승자.

- 매지션: 지네딘 지단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역사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의 시절에는 그럴 수 없을 때가 있었다. 햄프던에서의 골은 항상 기억될 것이다. 고마워요. 지주.

- 킬러 어택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의 기록적인 통계들이 그가 누구인지를 말해준다.

- 빛빛빛빛 빛 빛빛빛빛: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올 타임 베스트 플레이어 (내 아버지도 동의하신다!)

- 작은 대포: 페렌츠 푸스카스
프랑크푸르트와의 대결에서 네 골을 기록한 1960년 결승전의 레전드

- 레코드 브레이커: 프란시스코 헨토
거실에 6개의 유러피언 컵 복제품을 가지고 있는 세계 유일한 선수









출처: 아스 (Tomas Roncero)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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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내일 제발 방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arrow_downward 챔스결승 예상합니다 초반2~15분 사이에 골먹으면 진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