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르마: 페레스가 나를 레알로 데려올 수도 있다고 했다

레반테의 미드필더인 제퍼슨 레르마는 레알과 맞대결 이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흥미로운 대화를 나눴다고 AS에 말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콜롬비아의 레르마
23세인 그는 콜롬비아 출신으로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할 준비를 하고 있다. 레르마는 다양한 주제에 관해 AS에게 말했지만, 페레스 회장과 만난 일화가 제일 귀를 사로잡았다.
"나는 마드리드를 상대로 25분을 뛰었다. 경기가 끝나고 떠날 무렵 레반테의 회장과 같이 있었던 클럽의 디렉터들과 플로렌티노 회장을 만났다. 그는 인사를 했고 '축하한다. 당신은 잘 했고 많이 뛰었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감사하다고 대답하며'레알 마드리드로 나를 데려가 달라'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 그렇게 하면 오게 될 거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를 보고 웃으며 'OK'라고 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면전에 대고 '응 넌 안돼'라고 할 순 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