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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후보들의 잠재적 베스트11을 알아보자

토니 2018.05.15 16:57 조회 2,679 추천 3
각종 사이트와 언론, 도박사들 사이에서 가장 우승후보로 꼽히는 네국가의 잠재적 베스트11을 짜봤습니다.

후보 1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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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사네 드락슬러 바그너 귄도간 뤼디거 쥘레 플라텐하르트 터스테겐 등

가장 막강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독일입니다.

사네와 로이스중 고민하다가 로이스가 개인적으로 이번에 월드컵에 꼭갔으면 하는 마음에 넣었습니다. 실제로 부상복귀 후 폼이 11경기 7골로 상당하고 클래스야 영원하니 사네와 경쟁을 하지 싶습니다.

수비진은 99퍼센트 확정되었습니다 이번시즌 풀백 중 공격포인트 1위 킴미히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마찬가지로 골키퍼도 터스테겐과 고민하였으나 노이어가 소집이 된다면 주로 기용될것 같습니다.


후보 2번: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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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더글라스코스타 윌리안 피르미누 헤나투아우구스투 프레드 마르키뉴스 필리피루이스 에데르송 등


브라질은 최종예선에서 기용한 네이마르-제수스-쿠티뉴라는 쓰리톱을 이용한 4-3-3을 사용할지, 네이마르-제수스-윌리안(더코)로 쓰리톱을 가동하고 쿠티뉴를 메짤라롤로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 같습니다.

후자가 된다면 페르난지뉴 또는 파울리뉴가 벤치로 밀릴듯 합니다.

알베스의 부상으로 닐멘이 주전자리를 차지할듯 보이고 센터백은 3옵션인 마르키뉴스와 로테이션을 적절히 하지 않을까 합니다.


후보 3번: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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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파예 라비오 톨리소 르마 코망 디뉴 망당다 토뱅 등

개인적으로 가장 유동적인 라인업을 꾸릴 수 있는 국가같습니다

독일은 어느정도 포메이션이 짜인 상태에 후보자원들을 넣는 식으로 되지만, 프랑스는 어떤 선수를 기용하느냐에 따라 포메이션이 굉장히 바뀔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랑의 황태자 지루 원톱을 중심으로 스타플레이어 그리즈만과 꾸준히 기용되고 있는 신성 음바페가 쓰리톱을 이루고, 포그바의 메짤라롤을 극대화시킨 4-3-3을 사용할 듯 합니다.

그밖에도 토뱅, 파예, 라비오, 톨리소, 르마, 코망 등 가용한 자원이 많아서 다가오는 A매치가 기대됩니다.

수비진은 움티티-바란이 건재하고 좌측 풀백에는 바르셀로나 벤치자원인 디뉴보다 아틀레티코에서 환상적인 시즌을 보낸 에르난데스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후보 4번: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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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코스타 아스파스 나초 하비마르티네스 사울 코케 아센시오 탄코 등


아마 이걸 보시면 많은 분들이 토레타가 왜 저기 가있냐 하겠지만, 스페인의 7번 계보를 물려받았고 국대에선 꾸준히 활약을 해주어서 결국엔 대표팀에 승선을 할 듯 합니다.

코스타와 이번 a매치 기간동안 주전경쟁을 할텐데 스페인 스타일 상 모라타가 더 맞는 선수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비진은 레알과 바르셀로나가 양분하는 양상이고, 주전은 이니에스타-부스케츠의 주전자리가 확고하고 나머지 한자리를 두고 코케-티아고-사울이 경쟁하는 양상입니다. 저번 a매치 기간에는 티아고가 중용을 받았기에 큰 이변이 없다면 티아고가 주전자리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양 날개에는 레알과 스페인의 미래 이스코 그리고 맨시티에서는 중미로 활약하지만 스페인에서는 오른쪽날개로 뛰는 축구도사 실바가 위치했습니다.

유럽지역 평가전 무패인 팀이고, 세대교체가 잘 이루어져 기대가 되는 팀입니다.


포메이션 다 직접 만들었고 의견개진 자유롭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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