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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뮌헨 2차전에서 나초의 이른 몸푸는 상황

Lennon 2018.05.05 00:41 조회 3,164 추천 6


전반 20분 쯤 넘어서 갑자기 나초가 몸을 풀기 시작했죠. 그리고 계속 바란을 잡아주길래 바란이 불편해서 나초랑 교체하려는구나.. 망했구나.. 하고 있었는데 그냥 교체 안하고 계속 뛰길래 응??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결국 풀 타임 뛰었죠.

근데 결국 역시 무리해서 뛰는게 맞긴 했네요. 곧바로 부상으로 엘클 못 뛴다고 했으니 ㅠㅜ



근데 이 장면을 원투펀치에서도 그렇고 바스케스가 너무 못해서 나초로 교체하려고 했다고 여러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같네요. 근데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런지 이 장면을 제대로 못 봤나 봅니당 ㅋㅋ 위에 움짤에서도 살짝 나오는데 이미 교체사인용 전광판까지 준비가 끝나 있었죠.





좀 더 확대해보면




빨간색이 교체 아웃될 번호 5번 / 녹색이 교체 들어갈 번호 6번

나초의 이른 몸풀기는 바스케스가 너무 못해서 바꿔주려 한 것이 아니라 바란이 몸 상태가 안좋아서 이른 교체를 하려 했던 것이었죠.


쨌든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수비해준 바란한테 고맙네요 ㅜㅡ. 잘 회복하고 결승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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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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