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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바르트: 레알 마드리드 떠난 썰 풀겠다

로얄이 2018.05.04 16:17 조회 2,691


당신의 토트넘 이적은 갑자기 이루어졌다. 이적에 대해 언제 알았나? 당신에게도 놀라운 일이었나? 그 날 아침에 일어나서 어디로 이적됐는지 전혀 몰랐나?

정말 막바지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내 포지션에 메수트 외질을 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남아도 좋지만, 선발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때 나는 레알에 남고 싶었기 때문에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로 갔다.

그러나 이적 마감일날 오후 4시쯤, 변호사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토트넘이 나와 계약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나는 변호사에게 생각할 시간을 줄 수 있는 지 물었다. 그러자 그는 2시간 이내에 결정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나는 이적에 대해 고려하다가 낮잠을 자버렸다. 

갑자기 전화가 울려서 깼는데 오후 5시 40분이었다. 변호사는 다시 전화를 통해 결정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나는 잠깐 생각하고 나서"그래. 해보자!"라고 생각했다. 오래 고민할 시간이나 상담할 시간이 없었다. 그것은 순수한 직감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그 결정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깨달았다. 토트넘 훈련장에 도착한 순간부터 나는 편안함을 느꼈다.


출처: 포포투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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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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