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전 할때 포메 뭐가 좋을까요
이제까지 레알이 했던게
433
이스코 4312
아센시오 바스케츠 442
이렇게 정도인데
전 442로 측면을 강화해서 상대 윙포도 막으면서 아놀드 로브렌 라인을 괴롭히는게 좋을거 같아요. 살라쪽을 마르셀로 혼자 두면 좀 힘들어질거같네요
433
이스코 4312
아센시오 바스케츠 442
이렇게 정도인데
전 442로 측면을 강화해서 상대 윙포도 막으면서 아놀드 로브렌 라인을 괴롭히는게 좋을거 같아요. 살라쪽을 마르셀로 혼자 두면 좀 힘들어질거같네요
댓글 22
-
CR7NOS 2018.05.03한준희위원이 리버풀상대할때는 무조건 442 두줄수비로 상대해야한다더군요. 저 개인적으로도 4312로 가다가는 살라 마네에게 측면 털릴거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5.03@CR7NOS 레알의 4312는 수비시에는 442로 내려와서 이스코가 왼쪽 모드리치가 오른쪽 수비를 같이 합니다.ㅎ 442로 아센시오 바스케스가 나왔을 때는 오른쪽에 수비가담이 훨씬 좋겟지만, 아센시오 보다 이스코가 왼쪽 수비를 훨씬 더 잘해주죠. 1장 1단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수비만 놓고 보면 바스케스 보다도 카세미루가 포백을 보호 해 주는게 훨씬 좋기도 하구요. (카세미루가 리버풀 공격진의 전방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는 의문..ㅠㅠㅠ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CR7NOS 2018.05.03@shaca 유베 2차전때 왼쪽에서 크로스 2번허용해서 2골먹힌걸로 봤을때는 글쎄요.. 선수 구성을 떠나서 포메이션적으로 442보다 4312가 측면에 취약한건 맞죠. 아무리 수비시에는 442로 전환한다쳐도 그게 90분내내 대열이 유지될지도 모르겠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5.03@CR7NOS 맞습니다. 4312를 사용하면 역습당할때 두줄을 세우는겨 느려서 확실히 수비전환히 힘들고 그게 약점이 됩니다. 이스코의 폼에 따라 4312나 442 중에 하나도 지단이 결정하리라 생각되지만, 살라와 마네가 무서우니 442가 조금 더 가능성이 있다고도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중원장악과 측면 수비를 위하여 4강 1차전처럼 4411 로 스코 센쇼 바슼이 다 뛰다가 상대가 지칠때쯤 제마 투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뒷공간을 노리기 위해선 베일 투입해야 하지만, 뮌헨전 하는거 보니 조커로써도 전혀 필요 없다고 느낍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섭지 2018.05.03@shaca 441하면 너무 공격이 안되지 않았나요. 너무 두드려 맞는것도 위험해보이네요.. 살라갓때문에..
-
호날우도 2018.05.03측면 수비강화 목적이면 다이아몬드442가 아닌 플랫442로 나오면서 측면 미드 자원이 풀백과 함께 협력수비 해야지만... 너무 수비적으로 나올시 리버풀 지들 안방마냥 날뛰다가 신나서 득점할까봐 그게 더 우려되네요. 전 정상적인 공격중심 전술 (442건 4312건)로 준비하되 전략적으로 순간순간 강한 전방압박과 지공을 전환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 봤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섭지 2018.05.03@호날우도 마누라라인 예측이 안되네요 ㄷㄷ
-
날개잃은천사 2018.05.03마르셀루 테오 에르난데스카드로 살라의 스피드를
견제하는 깜짝카드는 어떨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Madrid_no.1 2018.05.03@날개잃은천사 테오 나오면 그냥 뚫려요. 리그에서도 자동문인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018.05.03@Madrid_no.1 그러면 마르셀루가 풀백 테오가 윙어라면 어떨까 싶지만 테오의 크로스는 흠...
-
subdirectory_arrow_right 풍악 2018.05.03@날개잃은천사 테오보다 이스코가 수비 잘해요. 테오는 수비라 부르기 민망하고 차라리 재능 살려서 베일루트 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섭지 2018.05.03@날개잃은천사 테오는 수비가.....
-
subdirectory_arrow_right 타이밍 2018.05.03@날개잃은천사 변칙전술로 잘 풀린 기억이 없어서..
스코, 뤀바까진 몰라도 테오는 아니라고 봐요
4-3-1-2 또는 4-4-2.. 이번시즌 잘해왔던 전술 그대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
아이린 2018.05.03이스코 시프트 4312가 먼저 나올꺼 같은 느낌이네요 . 그러다 후반에 상대 체력 빠질때쯤에 아센쇼, 바슼 투입하여 442로 바꿀꺼 같은 느낌이구요 .
-
KS 2018.05.03리버풀분명 전방압박으로 나올텐데
저는 4-3-3 중원점유가져가서 체력좀 소진시키고 후반
4-4-2 역습으로 가면 어떨까십네요 -
D.레오 2018.05.03*전 이스코가 완전 회복이라면 이스코4312 갔으면 합니다.
일단 4 4 2를 하면 오른쪽은 모르겠는데 왼쪽은 아센시오 수비가담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아직 시간이 많으니 카세미루에게 전술적 시지를 완벽하게 해서
(정 안되면 코바시치라도) 오른쪽이야 원래 모드리치가 지원 잘하지만 마르셀로가 상대오른쪽을 파괴하기 위해 올라간 왼쪽사이드 지원을 가게해야한다고 봅니다.
초반에 압박들어오는거도 볼 간수 좋은 이스코나 모드리치가 하는게 더 안전해보이고.
그리고 후반에 상대 체력이 빠졌을때 스피드 좋은 아센시오나 바스케스 투입하는게 더 괴롭힐 수 있을것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5.03@D.레오 저도 기본적으론 이게 맞다고 봅니다만, 카세미루는 피르미누를 견제하면서 수비하고, 셀루가 앞으로 나갓을때 뒤를 봐 주는것은 토니가 가장 적합하다고 보입니다.
-
CR7Madridista 2018.05.03카세미루 선발이면 4312
바스케츠 선발이면 442 -
임은규 2018.05.03442 후 433이 진리
-
Iker_Casillas 2018.05.034312 후 상황에 따라 442가 베스트 같네여.
이스코와 풀백들이 정상적인 폼이라 가정할 때 -
레알엠 2018.05.03*4312
이스코 써서 점유율 높게 가져가는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호날두 벤제마
이스코
크카모
마라바카
리버풀이 역습할 기회를 최소한으로 가져가는게 가장 좋을듯 -
공효진 2018.05.04*전반 442 후반 4312나 433이요. 리버풀 한창 쌩쌩할때는 오히려 레알이 볼소유권 어느정도 넘겨주면서 리버풀이 못하는 지공 하도록 유도해야죠. 괜히 중원에서 볼돌리다 볼커트당해서 속공맞지말고 측면방어하면서 중원 덜거치고 가는게 낫다봅니다. 그러다가 쟤네 중원교체자원도 없고 그러니 후반에 전체적으로 압박약해졌을때 미드숫자 늘리고 안정적으로 볼소유권 갖고 후드려 패면 우승각 나오네요. 리버풀 70분이후 체력저하랑 수비집중력저하 한두번도 아니고요. 다비드실바도 리버풀압박에 볼수차례 컷트 당하는데 이스코 모들이라도 중원 많이 거쳐가면 볼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냥 전반에는 무조건 레알도 길게 뿌려주면서 크로스 공격하고 수비시 두줄간격 잘 유지하는 수준으로 쟤네 장점 다 죽이고 후반에 승부봤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