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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긴장됩니다. 하지만 기대합니다.

뉴보니 2018.05.02 03:39 조회 870 추천 1
곧 있으면 드디어 2차전 하겠네요.

기도하는 마음으로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우주의 기운을 믿습니다.


누구는 아무리 잘 때려도 기가막히게 막히지만

누구는 골이 굴절되서도 골대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네..전 날두 팬입니다. 

물론 모든 레알선수들을 존중하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중 날두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전반기 이곳 게시판에,

이제 끝났네.... 벤치 스타트해야 하네.... 등등의 온갖 비난을 들었습니다.

저 역시 헛발차는 모습을 보여

이제 끝인가? 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우리의 기우였습니다.

다시금 역사를 써내려가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우리형의 마지막 불꽃일 것 입니다. 

챔스 3연패..... 그리고 우리형.....

긴장되지만 더 큰 기대가 됩니다.

3연패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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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rrow_upward 벤제마 & 나바스가 다했습니다. arrow_downward 하비 마르티네스 대신 톨리소가 선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