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메스의 중미롤에 대해서
물론 지단이 하메스를 잘 못써먹은것도 알고 하메스의 폼도
그때당시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던건 아는데
요즘의 하메스가 뮌헨에서 수행하는 중미롤이면
모드리치의 대체도 가능하지않을까요??
모드리치와 똑같지는 않지만 조금 다른 롤로써
아 뭔가 하메스가 가지고있는 데드볼의 영향력
스타성 모든게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네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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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aul 2018.05.01전술만 맞으면 중미, 공미 가리지 않고 잘한다고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제로톱으로도 사용해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재능자체는 탑티어가 맞다고 보기때문에요. 일단 킥이 너무 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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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N Forth 2018.05.01폼도 괜찮지 않았나요 모든 경기 다 좋은건 아니었지만 서브로 나왔을때 스텟도 많이 쌓고 잘했던거 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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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8.05.01볼을 운반 역량에서 너무 많이 차이가 나죠. 전체적인 미드필드진의 전진성이 떨어져버려 밸런스가 안맞는다 봅니다. 차라리 크로스 대체라면 모르겠는데 다시 와서 크로스 역할을 한다면 결국 하메스는 백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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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Cannavaro 2018.05.01모드리치랑은 너무 다르죠
대체하기엔.. -
☆Guti☆ 2018.05.01벤제마, 베일 보다는 스탯은 더 찍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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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8.05.01지금도 하메스가 딱히 아쉽지는 않은게 이 선수의 장점을 제대로 뽑아먹기 위해선 하메스를 위한 전술적인 조정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과연 하메스의 능력을 뽑아먹기 위해 다른 선수들을 롤 플레이어로 만들면서까지 하메스가 가진 캐리력이 독보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디발라와 요즘 자주 비교가 되는 선수인데 결국 유벤투스가 안방 여포 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결국 이런 이유 때문이겠죠. 아예 전술적으로 지원하여 특정선수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겠다면 지금 스페인 국대에서 매번 맹활약을 하고있는 이스코쪽이 더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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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8.05.01@다크고스트 맞습니다. 하메스 잘하는거? 인정합니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겁니다.
우리가 하메스를 써먹지 않는건 하메스를 잘 쓰기 위해선 전술 차원에서 팀적인 조절이 들어가야 한다는건데 호날두 크로스 모드리치 등을 하메스에게 맞춰줄 정도까지나 되느냐에 회의적인거죠. -
오토레하겔 2018.05.01뮌헨경기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뮌헨에선 몸싸움 열심히 하나요?
하메스가 레알에 있을때는 압박이나 커팅은 했지만 몸싸움은 기피했습니다. 모드리치 코바치치 이스코처럼 몸 안사리고 상대선수한테 들이받아가며 몸싸움하진 않았죠 -
쌀허세 2018.05.01저도 레비 안줄꺼면 차라리 모드리치를 대체하는 작업을 하메스로 하면 어떨까 싶을 정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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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oarang 2018.05.01지단 처럼 선수 개개인의 밸런스를 중시하는 감독이 있는한 하메스는 다시 볼 일이 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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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마드리드 2018.05.01우리팀에선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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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r 2018.05.01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만..크로스-하메스 라인이면 수비 잘하는 또 한명의 미들이 있어야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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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a 2018.05.01하메스의 재능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킥력은 예술이구요. 그러나 리턴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단의 전술적 역량이 부족해서 하메스를 못썻다고 하시지만, 저는 그 부분이 하메스의 한계로 보입니다. 하메스는 항상 느린발과 수비의지의 부족이 눈에 띄엇던 선수였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공격쪽 슈팅과 크로스는 항상 번뜩였지만, 누군가는 하메스를 위해서 더 많이 뛰어줘야 하죠. 이미 우리팀은 BBC라는 수비가담 적은 공격수들이 있는데 하메스까지 중미로 쓰려고 한다면 공격도 수비도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특히 중미라는 포지션은 더더욱 킥력만으로 버티는 자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크로스의 파트너는 수비도, 몸싸움도 공격도 마다않는 박투박으로 대체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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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umbra 2018.05.01모드리치의 대체자가
모드리치와 다른 스타일이 될 수도 있죠..
모드리치 스타일로만 찾다가는 못 찾습니다.
게시판을 통해 에릭센, 하메스등 여러 선수들이 언급됨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좀 안타까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17 2018.05.01@Penumbra 크로스의 파트너로는 역동성이 있거나, 피지컬적으로 단단한 선수가 더 좋죠. 포그바 캉테를 노렸던것도 그 이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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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5.01@Raul17 동의합니다. 모드리치의 대체자가 모드리치와 다른 스타일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이는 하메스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죠. 모드리치의 대체자는 피지컬이 좋은 선수였으면 합니다. 그래야 카세미루를 고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세미루가 피지컬 때문에 주전을 먹기보단 감독에게 선택지를 제공하여 경쟁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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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enumbra 2018.05.01*@Raul17 심지어 전 캉테 추천 글도 썼는데
그때도 안된다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ㅠㅠ
<a onfocus='this.blur()' href=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13&sn=on&ss=off&sc=off&keyword=penumbra&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400 target=_blank>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13&sn=on&ss=off&sc=off&keyword=penumbra&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400</a> -
Raul17 2018.05.01우리와의 경기에서도 돋보였던건 파이널써드로의 키패스, 킥인데 우리팀에서 그 파이널 써드에서 공을 받아줄 선수도 없고 전술도 아닌데 모드리치가 갖고있는 수비능력, 단독으로 볼을 운반할 수 있는 능력에 못미치죠. 크로스가 없다면 좋은 대체자가 될테지만 크로스가 이미 피지컬적인 운동능력에 문제를 보이는데 하메스까지 중원 파트너가 된다면 역동성이나 1차수비가 매우 안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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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17 2018.05.01@Raul17 잘하고 위협적인 선수지만, 현 시스템에선 무립니다. 차라리 베컴마냥 사이드에서 1대1이 어느정도 되면서 빨랐으면 윙만 주구장창 시키겠지만 그것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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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_sam 2018.05.01일단 써보고 생각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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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사는세상 2018.05.01크로스랑 똑같을듯. 날카로운 킥,빠르지 않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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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18.05.01하메스만큼 할 선수가 없어서 중용된다고 봅니다.
카세미루 투입 이후 자리를 잃은 하메스가 어쩌면, 카세미루라는 경쟁자가 나타서 후보로 밀렸다라기 보다 크로스 모드리치라인이 워낙 좋죠. 유럽 대항전에서 강팀을 상대로도 늘 중원장악을 해왔고.
이번시즌에 특히 모드리치의 체력적 문제나 여러 선수들의 부진이 붉어져서 그렇지 하메스가 남아있었다 하더라도 잘해줬을지 아닐지는 모르는 것이 아닐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5.01@ASLan 뮌헨 중원 구성을 보시면, 톨리소가 엔진 역할을 수행하고 티아고가 플레이메이커 및 밸런스 조절, 비달은 박스투박스로 중원을 와해시키는데 일단 비달은 이번시즌 거의 나가리됬고, 세바스티안 루디와 하비마르티네즈는 수비적인 역할을 주로 수행했구요. 로벤 코망 리베리가 돌아가며 부상당하다보니
하메스만의 장점은 날카로운 왼발(크로스 슛팅 킬패스 데드볼 처리)라고 본다면, 다른 유형의 선수가 뮌헨엔 없다고 봅니다. 만약 모드리치와 하메스가 뮌헨에 소속되었다면 모드리치를 더 중용했다고 봅니다.
하메스가 레알에서 주전을 먹기엔 쪼금 아쉬운 1.3군 정도의 위치를 한게 크지 않나 싶네요.
이스코는 왕성한 활동량과 좋은 발기술로 자신만의 색을 찾았다고 보고 그래서 꽤나 중용받았구요, 크로스만 하더라도 패스 성공률과 데드볼 처리에 있어서 하메스보다는 좋다고 봅니다. -
ASLan 2018.05.01*개인적으로, 카세미루의 대체를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문형 수비형 미드필더요. 예를 들면 최선의 선택이 캉테라고 보고, 그게 아니라면 피지컬이 좋은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드리치 대체자로는 에릭센이나 더 브라이너가 좋아보입니다만 어려워 보이구요. 또 세바요스나 마요 코바치치도 조금 더 성장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아센시오나 룩바 등의 2선 자원이 많다는 이유로 아자르에 대한 언급이 조금 잠잠한데, 저는 볼 운반에 있어서는 아자르가 원탑이라고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래도 볼운반은 꽤나 잘하는 마샬도 후보로 괜찮다고는 생각합니다. 턴오버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게 흠이네요. 제일 최선은 음바페 혹은 네이마르 영입이라 생각하구요.
가뜩이나 유로파 갈 상황에 처한 첼시인데, 아자르 및 캉테 영입에도 한번 도전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첼시 경기보면 아자르 캉테 과부화가 엄청 심하던데, -
No. 22 ISCO 2018.05.01전 오히려 크로스 - 모드리치에 없는 전진성이나 키패스 면에서 하메스가 더 좋을수도 있다고 봐요. 다만 하메스가 리턴할지는 모르는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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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녀석 2018.05.01작년 경기력으로 화제를 모으던 레알 B팀에서도 4141 지금 뮌헨 포메이션 그대로 출전하지 않았나요? 그 당시도 잘 소화했었고요. 지금 위치에서 활약하는게 새삼스럽진 않고 그냥 크,모에 밀린거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론 모드리치 떠나면 이스코를 프리롤로 쓰지말고 4141 진형으로 뒤에는 코바치치 세우고 크로스랑 같이 중미로 써봤으면 좋겠어요. -
C.Ronaldo7 2018.05.01하메스가 안첼로티 시절때부터 433의 왼쪽 메짤라로 정말 잘해왔었죠 개인적으로 호날두의 움직임을 읽으면서 패스를 해주는 자원으론 외질 이후로는 하메스가 갑이라고 보는데 아마 하메스는 레알로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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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maria 2018.05.01*저도 개인적으로 하메스 보다는 볼운반을 더 잘할 수 있는 미드필더를 원하고, 리턴 자체도 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뮌헨 경기 꽤 챙겨봤는데 아직도 하메스를 킥력은 좋은데 몸싸움 안하는 소극적인 선수라고 평가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중미로써 갖추어야 할 공격, 수비 기여도 모두 상당히 발전했다고 보고, 실제로도 통계가 그걸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레알 시절 모습으로 하메스를 평가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
M.Salgado 2018.05.01하메스 바이언에서 중앙 미드필더하면서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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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8.05.01전그닥요 하루빨리 바이언 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