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무섭고 불안하고 떨리고 긴장되고..

안동권가 2018.04.25 18:48 조회 1,826
제목 그대로 온 몸이 극도의 긴장감과 심지어는 공포감으로 쌓인 느낌이네요

리버풀 경기 하이라이트로 보니까 진짜 우리가 로마 만났음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부러움과 동시에 우리가 하인케스 뮌헨한테 저렇게 털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떨려서 공포감까지 느껴질 정도네요..

워낙 챔스 우승컵이 간절한 시즌이라 그런가 부담감이 더 큰 거 같습니다..

낼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경기 결과가 좋아야 일할 때 덜 피로한데, 경기 결과 안 좋으면 그 실망감과 허탈함에 피로가 어마어마 하게 쌓일듯..

결승 꼭 갔음 좋겠네요..
이번 결승 가면 무조건 레매 모임 참석해서 같이 시청 하려구요..
아 제발...ㅠ_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크로스 \"뮌헨의 좋은 분위기를 쓸어버리기위해 여기에 왔다\" arrow_downward 페레스 회장은 아직도 벤제마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