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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마드리디시모의 9번 레반도프스키

크교수 2018.04.21 16:53 조회 3,508 추천 2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의 하얀 셔츠를 원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자리를 두고 레알 마드리드를 맞은 바이언의 선수치고 다소 조심성 없는 처사가 아닌가 싶지만, 이 폴란드인은 그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는 이 주 뒤에 손님으로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방문하기보다 소속 선수로서 베르나베우에서 뛰고 싶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새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를 통해 바이언 보드에게 이적창구를 열어달라 요구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마드리드행 티켓을 손에 쥐고 있고 그것을 놓치고 싶지 않다.


하인케스는 루메니게가 그를 놓아주지 않을 거라 주장하지만, 상황은 일목요연하고 세 번째 시도는 다를 것이다. 25살의 그는 눈물을 삼켰지만, 29살의 그는 아직 자신에게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


곧 양 팀 수뇌부 간 미팅이 있을 것이며 레반도프스키의 열망-레알팬의 것이기도 한- 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게다가 바이언은 하메스건을 마무리짓고 싶어하며, 오마르 마스카렐을 손에 넣고 싶어한다.


이번 주 Sport Bild가 레반도프스키의 레알 마드리드행 열망을 밝힌 바 있다. 이는 마르카가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보도해온 내용이다. 이 논의는 이제 성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재개된다. 수뇌부는 알고 있다. 팬들은 9번을 원하며, 팬들과 기술위원들이 보기에도 레반도프스키가 적임자라는 것을. 바이언과의 협상은 이제 필연이다.



출처 마르카 호세 펠릭스 디아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8/04/21/5ad9f5b722601da0148b45c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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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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