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베우 타워 철거 허용을 받은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목요일에 베르나베우 코너에 있는 두 개의 탑을 철거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 받음과 함께 몇가지 긍정적인 소식들을 받았다.
마드리드 이사회는 목요일에 로스 블랑코스가 경기장 재정비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이전에 제출했던 계획안을 승인했다.
스타디움의 서쪽에는 쇼핑 센터가 포함된 건물 활용 활성화를 위해 두 개의 원형 탑이 철거될 것이다.
이 지역은 약 82,807 평방 미터이고, 마드리드 정부 대변인인 리타 마에스트레는 목요일 기자들에게 계획이 승인되었음을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장 전체를 리모델링하려고 하지만, 프로젝트의 모든 비용이 정부가 아닌 클럽에게 떨어지기에 이것은 그저 첫 번째 단계에 불과하다.
공사가 끝나면 Paseo de la Castellana에 12,003 평방 미터의 녹지가 조성될 것이고 나머지 공공 도로가 경기장 주변에 생길 것이다. 이것들은 전체적으로 32,269 평방 미터를 차지한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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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8.04.14오호 드디어.. 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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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2018.04.14이 아름다운 클래식 구장을 더이상 볼수가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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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04.14꼭 가서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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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4.14시작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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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2018.04.14베르나베우 투어하면 저기 올라가는게 시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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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쿠 2018.04.14아직 못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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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8.04.14결국 리모델링 들어가는구나 ,,, 재정적인 여력이 있을려나 리빌딩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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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8.04.14후..사라지기 전에 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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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페페 2018.04.15이제 저기 못올라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