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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전 이번 여름이적시장에 이 선수들이 영입되었으면 좋겠어요.

GIGIO 2018.04.13 06:12 조회 2,352

벤제마의 대체자로는 1순위 케인  2순위 레반도프스키  3순위 카바니 4순위 이카르디 
베일의 대체자로는 아자르를 원해요. (살라는 케인만큼 비쌀 것으로 예상되서 제외)

케인은 이적료로 나오는 루머가 2500~3000억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이적료때문에 이루워지기 어려울 것 같고  레반도프스키는 뮌헨이 놓아줄 것 같지가 않아요.

현실적으로 가능한 옵션 중에  카바니가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고 파리가 FFP에 걸릴 위기라 팔 선수들 최대한 빠르게 처분하려는 것 같아서 카바니 잘만 하면 '저렴한 가격'에 데려올 수도 있다고 봐서 2년정도 단기적으로 쓸 선수로는 좋게 보여요.


이카르디에 대해서도 언급하자면 이카르디는 실력과 득점력에 관해서 좀 의문이면서도 애매한 게 이카르디가 세리아에서 잘하는 건 알겠는데 챔스에서 강팀 상대로 어느정도까지 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호날두가 빠졌을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카르디가 멱살잡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좀 있어요.


장기적으로 호날두의 득점 역할에서의 대체자를 구한다면 돈이 더 들어가도 이카르디가 아닌 케인으로 가는 게 현재로서는 맞다고 봐요,  단기적인 측면에서 호날두와 함께 성과를 낸다면 굳이 이카르디를 데려올바엔 레반도프스키나 카바니로 2년정도 성과내면서 그 기간동안 새로운 신성 또는 기존에 네이마르나 음바페 등이 뜬금없이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를 기다려보는 것도 좋아보여요.



카바니의 단점은 만31세의 나이이고 장점은 전방에서 정말 개처럼 뛰어다니는 성실함과 활동량과 활동반경 그리고 오프더볼 능력이에요.

이게 호날두와 시너지 효과가 발현된다면 굉장할 것 같거든요.
전방에서 중원의 캉테마냥 압박하고 뛰어다니면서 오프더볼이 굉장히 좋아서 호날두와 동선이 겹치면 최악의 경우지만 둘이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상대방이 오프더볼 장인 두 선수인 호날두,카바니 마크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서로한테 득점찬스가 더 쉽고 많이 나올 것 같고 다른 선수들한테도 득점기회가 더 많이 창출될 것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여기에 아자르의 돌파능력과 볼배급과 기회창출 능력이면 공격진의 시너지가 굉장할 것 같다고 생각돼요.



아자르가 골,도움의 직접적인 스탯이 올시즌 부진하지만 세부적인 결정적인 골 찬스를 제공하는 등에 있어선 압도적으로 좋은 능력을 보여주더라고요.

아자르의 볼간수,돌파,연계,찬스를 만들어내는 능력까지 아자르의 존재만으로 호날두와 공격진 중원과의 연계까지  팀 전체가 더 강력해질 것이라고 봐요.

3선에서 크로스,모드리치가 조율하고 3선과 2선을 오가며 이스코가 배급하면서 2선에서 1선으로 아자르가 공을 배급하면서 공격을 이끈다면 정말 생각만으로도 짜릿하네요.






수비진은 카르바할 백업이 문제인데 이게 나초가 카르바할 백업 자리에서도 잘 해줄 수 있기때문에  공격쪽에 돈을 쏟고 키퍼한테 약 850~1000억정도 들어갈 것까지 생각하면 큰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하키미를 장기적인 카르바할의 경쟁자 또는 대체자로 키울 목적을 갖고 있다고 봐서 백업 1시즌 더 아니면 임대인데 여기에 누굴 영입한다고 하면 나이 좀 있는 노련한 선수를 카르바할 백업으로 데려오고 하키미를 임대보낼 것 같아요.




키퍼는 공격수 2명한테 천문한적인 금액이 지불 된 경우엔 알리송이 아마 최선일 것으로 보이면서도 한편으로 돈의 여유가 있다면 데헤아도 기회가 아예 없지는 않을 것도 같아요.  

물론 알리송이 현재로서는 가장 근접한 상황이지만 이적시장이라는 게 또 어떻게 돌아갈지 아무도 모르는 거고  페레즈회장의 스페니쉬 사랑은 굉장하잖아요.
페레즈회장이 작업 한번 더 걸어볼 수도 있고 현실적으로 알리송으로 갈 수도 있는데 누가 오든 환영이고  나바스는 팀에 남아서 맨유 데헤아,로메로?와 비슷한 체제로 갔으면 싶네요.

데헤아가 만27세인데 노이어 활약하는 거 보면 앞으로 최소 4~5년은 기량을 유지해줄 것 같거든요.  카시야스를 보유했던 팀의 입장에서 아무래도 스페인 주전 골리에 대한 욕심이 버려지지가 않고 또한 노이어를 제외하고 올시즌 한정에선 세계 최고 기량의 폼을 보여주는 데헤아의 활약을 보고 있으면 나이,연봉,이적료 등의 것들을 다 떠나서 그저 레알 유니폼입은 데헤아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갈락티코 정책의 근본인 세계 최고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기조엔 현 키퍼 중엔 가장 어울리는 키퍼가 데헤아라서 전 그저 세계 최고의 포지션에 위치한 선수가 영입되는 걸 보고 싶네요. 




요약하자면 제가 원하는 영입 
1순위 케인, 아자르,  데헤아 
2순위 레반 또는 카바니, 아자르,  알리송 
3순위 이카르디, 아자르, 알리송 



여러분은 어떤 이적시장을 꿈꾸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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