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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케인이 우리의 미래가 되었음 좋겠다고 했는데

C.RONALDO.7 2018.04.12 22:04 조회 1,514 추천 3
이제는 완전히 반대합니다.

카메라에 안 잡혔더라고 공이 스쳤을 수도 있고

공이 스치지 않았더라도 본인은 스쳤다고 느꼈을 수는 있으며

딸을 거는 것도 강한 강조의 표현이라고 할 수는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동료의 골이 내 골이라고 주장을 하는 걸 넘어서

제소까지 하다니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기록을 위한 탐욕도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바가 있을 때 정당화되는 것이죠.

승리와 하등 무관한 일로 제소까지 하는 선수가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살라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케인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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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선배님들 진짜 진짜 팬심 제외하고 arrow_downward 결국 케인 골로 인정 해줬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