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PK차기까지 그 몇분이 영원처럼 느껴졌다"

분명한 페널티라고 언급한 부분 생략
"이번 경기는 분명 교훈의 역할을 해야한다, 축구에선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다. 유벤투스와 부폰 역시 훌륭했다. 우린 우리가 잘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하며 이번 경기가 배움의 도구가 되길 바란다."
"(유벤투스 선수들 항의로 딜레이 되고 있었던 PK 상황)yes, 영원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난 침착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thank God 내가 넣었다."
http://www.lavanguardia.com/deportes/futbol/20180411/442474371823/cristiano-ronaldo-real-madrid-juventus.html
번역: 저
댓글 8
-
타키나르디 2018.04.12만주키치가 계속 시비털던데 아무일없다는 듯이 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예리 2018.04.12@타키나르디 저도 봤어요 호날두 챔스짬을 뭘로 보고
-
GACHO 2018.04.12유베선수들 호날두한테 악영향주려고 계속 옆에서 들러붙어서 압박주더만ㅋㅋ
-
레알마드리두 2018.04.12더 슈퍼스터 호 레전두
-
PREDATOR 2018.04.12사진으론 잘 안보이는데 복근이 진짜 미쳤더라고요
-
총과장미 2018.04.12단지 지켜보는 팬의 입장에서도 살떨리던데, 참 킥을 어떻게 그렇게 차는지ㅎㅎㅎ
보면서 슈퍼스타가 역시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패션왕날둥 2018.04.12유베선수들 계속 날두 실책하게 하려고 시비 걸던데 그 와중에도 침착하게ㅠ
-
플라티나 2018.04.12형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