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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브라질 유망주를 영입한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8.04.11 16:54 조회 2,596 추천 1


클럽은 또 다른 젊은 브라질리언인 '라몬 데 아라우호 시케이라'를 영입했기 때문에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유일한 브라질 재능은 아니다.

19세의 포워드는 플루미넨세 소속이며 마르셀루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다.

그는 다음 시즌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후 카스티야에 합류할 것이고 클럽 시설 투어를 하게 될 것이다.

브라질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2019년 까지 5백만 유로 구매 옵션을 달고 임대의 형태로 오게 될 것이라 주장했다.

이 발 빠른 스트라이커는 2년 전 상 파울로 컵에서 두 골을 넣은 이후 레알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브라질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 두 차례 뽑혔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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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호날두를 샀던 건 정말 남는 장사였던 거 같습니다. arrow_downward 바르샤, 발베르데는 방심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