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브라질 유망주를 영입한 레알 마드리드

클럽은 또 다른 젊은 브라질리언인 '라몬 데 아라우호 시케이라'를 영입했기 때문에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유일한 브라질 재능은 아니다.
19세의 포워드는 플루미넨세 소속이며 마르셀루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다.
그는 다음 시즌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후 카스티야에 합류할 것이고 클럽 시설 투어를 하게 될 것이다.
브라질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2019년 까지 5백만 유로 구매 옵션을 달고 임대의 형태로 오게 될 것이라 주장했다.
이 발 빠른 스트라이커는 2년 전 상 파울로 컵에서 두 골을 넣은 이후 레알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브라질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 두 차례 뽑혔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
외데고르 2018.04.1198년생인데 19년여름 합류하면 카스티야에서도 형님뻘 나이 아닌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8.04.11@외데고르 합류는 이번 여름이고, 임대 계약이 19년까지 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8.04.11@외데고르 아 그럼 담시즌 바로 구티가 기용하는거 볼 수 있겠네요
-
Ibrahimovic 2018.04.11크롬에서 사진은 안나오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8.04.11@Ibrahimovic 저는 반대로 크롬에서 나오고 익스에서는 나오네요. 수정했으니 다시 나올 겁니다. 감사합니다.
-
RockStar 2018.04.11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