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티뉴 보니 오웬 생각이 나네요
오웬이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원해서 우리 팀에 이적했었는데 그해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에 패해 16강 징크스 저주가 시작했고 리버풀이 우승했죠.
물론, 쿠티뉴는 챔스에서 뛰었기에 이번 시즌 바르카가 우승해도 메달을 못 받지만 그래도 리버풀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리버풀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할지 말지는 좀 지켜봐야 하겠지만, 지금 리버풀과 바르카를 보니 그때 생각이 납니다. 과연 리버풀의 질주가 얼마나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만약 우리 팀과 만나면 살라가 살살했으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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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사는세상 2018.04.11개인적으로 의아함. 굳이 챔스도 못뛰는데 왜 겨울에 이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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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sco22 2018.04.11@그들이사는세상 저도 겨울에 이적한게 의아 하긴 했어요. 차라리 리버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리버풀한테 비싼 이적료 안겨주고 가는게 더 멋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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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8.04.11@그들이사는세상 우승하려고갔죠 최소리그우승은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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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_좌절금지 2018.04.11리버풀은 4강에서 만나지말길 바라네요 우리팀이 강한 압박에 유독한번씩 망하는 모습을 보여서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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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우도 2018.04.11@no.1_좌절금지 리그에서 강한 압박에 허둥댔던 게임 모두 선수들이 방심하고 안뛰어서 생긴 결과입니다. 챔스에서 특히 8강에서는 그러면 안되죠... 그나마 약간 다행스런 점은 유베에는 로마만큼의 활동량을 보여 줄 수 있는 선수들이 부족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