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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역대 레알마드리드 선수 입단식 때 관중

Mega Stars 2006.07.29 21:21 조회 1,989 추천 1
상기된 숫자는 취재진과 보드진을 제외한 대략적 관중 집계입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응집 인원이며, 신원파악불가로 스태디움 안에 진입못한 팬들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루이스 피구, 1만명
지네딘 지단, 2만5천 이상(경찰추산 인파)
호나우두, 1만2천명
데이비드 베컴, 1만5천명
마이클 오언, 8천여명
조너썬 우드게이트, 4천여명
훌리우 밥티스타, 확인불가
세르히오 라모스, 3천명
호빙요, 1만명
카싸노, 8백여명
시싱요, 5백여명
반니스텔루이, 6천명


카싸노와 시싱요는 겨울시장 이적이었기에 팬들의 관심도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지네딘 지단의 이적때는 마드리드시 자체가 경찰통제인원이 대거 배치되었을 정도로 들썩였다고 합니다.



위의 선수들중, 소위 갈락티코급으로 불리우는 지단, 호나우두, 베컴, 피구, 오언등의 영입시에는 구단의 명예회장인 알프레도디 스페파뇨와 플로렌티노 페레즈, 핵심보드진이었던 부트라게뇨와 기술부장인 발다노, 총감독 아리코 사키등이 모두 참석했으며

카사노와 시싱요, 밥티스타등의 이적시에는 당시 부트라게뇨 사장이 대행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니스텔루이의 입단식 대접이나 규모로 보았을때는 지단,피구급과 라모스,우드게이트급의 중간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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